저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입니다 요번에 대학을 졸업 했고요.
최근 공부 마감 하고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최근 이곳 저곳 이력서를 내고 이력서만 보시면 다 면접 보러 오라고 하십니다.
나름데로 준비는 많이 했기에...그런데 면접을 보면.다들 왜 그러시는지..
지금까지 3곳을 봤습니다.
그런데 면접에서 다 짤림.--; 나름데로 실력은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면접 3번 보고 열받아서 다 포기 했습니다..
면접관이 하는말. "신입이 대머리면 곤란하지".--;
의사 선생님들..우리는 정상인과 비슷해질려고 노력 합니다.
제발..돈좀 적당하게 받아 주십시요.
처음에 이곳에서 글을 읽었을때 다들 부자인가부다 하고 부러워 했습니다.
열심히 돈모아서 하시는 분도 있었겠지만요.
집에 큰돈을 바라기는 힘들고 그렇다고 모은 돈도 별루 없고.거의 없죠.--;
수술비 너무 부담 입니다.
우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을려는 마음인데
너무 많은 돈을 요구 하는거 아닙니까.?
하루에 두명정도 시술한다면
최소 800백.요즘 주말에도 한다고 하던데 그럼 한달이면 25일 정도만 잡아도
2억..--; 딱 반이라고 해도 일억..1년이면 12억..
기업입니까.?
부탁 합니다 미용을 위해서가 아니라 평범하게 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가격좀 적당하게 받으세요..
면접관 말에 속 터지고 비싼 수술비에 더 속 터지고 차라리 죽는게 편하겠습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