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Re: 차라리 말이죠 이렇게 하는게 어때요^^

  • 25년 전

  • 704
0
머리 빡빡 밀고 다녀 본게 7달 정도 되었던 사람입니다. 제가 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서 몇 자 적어 봅니다. 벌써 제 나이가 27살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머릴 빡빡 밀고 다니면 사람들이 그렇게 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더 들수록 어쩔 수가 없더군요. 머리를 기를 수 밖에....취업도 해야하고,,,그러니 님은 지금 부터 머리에 신경을 써서 남아 있는 머리를 최대한 살리도록 해보세요,..그게 돈 버는 겁니다. ......쩝쩝
어렵다... wrote:
> 예전에 한번 이곳을 들렸다가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 저도 물론 님들과 비슷한 고민으로 이곳을 찾는 19살 학생입니다(좀 어리죠^^)
> 저는 딱히 말하기 힘들지만 일단 머리숯이 좀 없어요 머리를 내리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지만 정수리부분이 좀 비어보이고요 머리를 스포츠형으로 하면
> 윗부분이 좀 많이 없어보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 숯이 없는것을
> 느낀것은요 중학교에 들어갈때면 다들 스포츠로 머리를 바꿉니다.
> 저도 그렇게 바꾸었구요 근데 그떄 어 머리숯이 좀 없네 중학교 생활동안은
> 그다지 고민한적이 없습니다.
> 하지만 고2떄부터 정말 고민을 많이 했죠 그래서 인터넷도 많이 뒤지고 다니고
> 모르겠습니다. 옛날 보다 머리가 더빠졌서 더욱 고민되는건지 아니면 별로 못
> 느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건지
> 암튼 그래서 저도 별 생각을 다해보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 약물복용도 생각해보고 이식수술도 생각해보고 뭐하나 빠질것없이 비용이 만만치가 않기 떄
> 문에 많이 생각해보게 되죠 저는 아직까지 딱히 치료해보적은 없습니다.
> 요즘은 머리이식수술에 희망이 많이 가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솔직히 말해서
> 컴플렉스를 버릴만큼의 결과는 기대하기가 어려운것같아요.
> 그래서 결심한게 있습니다. 언제할지는 모르겠지만 차라리 머리를 완전히 밀어
> 버릴려구요 구준엽이나 기타 외국인들중에도 많이 있지않습니까
> 차라리 그렇게 하고 다닐까 생각중입니다.
> 머리모양을 그렇게 바꾸고 옷스타일이나 패션에 그에 맞는 변화를 주어서
> 그렇게 하고 다니면 오히려 머리숯많으신분들보다 더 멋있어 보일지도 모르겠고요
> 일단은 컴플렉스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 같아요 차라리 머리가 좀 비어보이는것보다도 이렇게 하고 다니면 다른 사람들 보기에도 뭐 추하다 그런느낌보다는
> 저 사람 참 색다르다 뭐 더욱 기대를 한다면 야 저사람 멋있다 이런 기대까지도요
>
> 여러분 제 의견이 어떻습니까 ??????
>
> ps.혹시 여자분들 계시다면 제가 방금 말한 그런스타일의 남성은 어떻게 생각
> 하시는지???
>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