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은 프로스카를 복용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얼마전까진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었습니다 두성분이 똑같다고 하지만 탈모방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약은 프샤입니다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을 경제적인문제 때문에 약성분이 같으니 상관없다면서 전립선비대증을 목적으로 한 프카를 사서 그작은걸3등분 해서 복용합니다 두약값이 차이 나는건 탈모방지를 목적으로한 프로페시아는 의료보험의 혜택을 못받기 때문입니다 이유인즉슨 탈모방지는 미용개념이기에 지원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이이유가 말이 안되는건 여러분이 더 잘 아실겁니다 우리가 탈모로인해 얼마나 정신적 육체적 고문을 당하는지 말입니다 아직 완치제도 없는 상황에서 정부가 우리가 내는 의료보험을 받기는 하면서 우리에게 되지도 않는 이유로 적용시켜주지 않는 것은 명백한 탈모환자에 대한 선입견이요 무시입니다 프샤,프카의 약효능이 같고 말고를 떠나 우리는 우리의 권익을 되찾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효능도 같은걸 뭐..라며 그냥 지나칠때는 정말 가슴이 탑니다..이런것부터 고쳐져야 우리 자신이 사회에서 떳떳해 질수있습니다 두타가 나와도 계속해서 전립선비대중목적 두타를 쪼게서 복용하실 껍니까 모낭배양이식술이 나온다해도 우리는 기본적으로 평생 탈모방지약을 복용해야 하며 완치제가 나온다해도 제약회사의 전략적 상술상 지속복용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큽니다 완치제한방으로 모든게 끝나면 제약회사가 궁극적으로는 수입이 주니까 말입니다..
이사이트운영자와 우리 복용자들 그리고 이식수술후에 방지용으로 복용해야하는분들 우리모두 힘을 합쳐서 우리가 할수 있는데 까지는 지금나온 탈모방지약인프샤,앞으로 나올 두타, 그리고 완치용 지속복용제가 의료보험 헤택을 받을수 있게 투쟁합시다 간단히 각정당과 보건복지부에 항의서한도 보내고 동시에 글고 기고하고 잘못된의료분업문제를 적극제기하는 야당한테도 우리 의견을 확실히 제시하면 그들도 우리문제를 본격적으로 추가시켜 주지 않을까요??앞으로 완치용 지속복용제가 나와도 그렇고 우리들이 사회에서 이처럼 소외받는것의 개혁을 위해서도 그렇고 운영자를 중심으로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우리의 의견관철을 위해 투쟁합시다..비록 관철이 되지 않는다해도 우리의 입장을 탈모자에대한 선입견을 이사회에서 좀더 개선시킬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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