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 여기 왔어요.,.,.
낯선 분들이 많긴 하지만..그래두 저의 팬(?)들이 저를 반가이 맞아주리라
믿고 있어요...
오널은 수술후 경과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절 모르는 분들은 저를 업자와 그 한 패거리로 여길수 있겠으나...
절 아시는 분들은 그렇지 않을 겁니다...
수술한지 10개월이 됐네요...
작년 12-18 수술함... 수술 날짜도 기억나는군요...
수술은 지방에서 유명한 ㅎ 성형외과구요...참고로 울산^^
(검색에서 제 아뒤를 치면 아마 제가 예전에 쓴 글들이 있을 겁니다..)
저는 앞부분에 심었는데...
어두운 곳에서 보면 100% 만족하구요...
보통인 곳에서 보면 80% 만족하구요...
밝은 곳에서 보면 60%정도 만족합니다...
현재의 의료 기술상 이게 한계라고 느껴지구요...
대체로 전 만족하는 편입니다...
다만 윗 정수리 부위가 허전해서 모자는 아직 못 벗고 있어요...
수술을 함더 하면 그땐 모자 벗고 다닐려고 합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제가 만족도가 몇 %니 하고 얘길 했지만...
이 만족도는 저의 주관적인 거구요...
따라서 딴 분들은 이보다 더 만족 할수도... 훨씬 덜 만족 할수도 있을 겁니다...
병원 선택이 중요할 것 같네요...
성실+실력+저렴하게 해주는 병원...(魔의 삼각형)
이 병원을 찾아서 눈높이를 조금 낮추고 수술하면
아마 존 결과 있을 거여요.,..
탈모 면적이 좁다면 모를까... 100% 복구는 어려운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제게는 그럭저럭 해볼만한 수술이었어요...
금, 오널두 조나루 되세염~
[피에수] 절 아시는 분들은 리플 달아주세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