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로 정수리 탈모로 심한걱정을 하는 한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있었던일을 대다모님들에게 한마디 할까 합니다
저에게는,이제 좀있음 1년이 다되어가는 여자친구가 있었읍니다
여자친구 만날때는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지요..
저도 그것땜시 헤어질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어제 정말 충격적인 일이 있었읍니다.
여자친구는,저의집에 놀러와서 갑자기 잘놀다가 저에게 모자벗으라고 한것입니다..벗을까 하는생각도 했지만,님들도 알겠지만 다른사람도 아니고 여자친구에게 보이는게 정말 쉽지만은 안더라구요...
저는 웃으며 딴말을 했지만 그녀는 괜찬다고 다알고 있다고 하면서"내가 오빠 머리보고 만나는거 아니라고"하면서........
저 정말 감동받고 이해해주는 그녀가 너무 고마웠읍니다
이런 경험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리라 저는 알고 있읍니다...
그런 그녀가 저에게 이제는 모자벗으라고 하면서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하면서 저를 위안해주었읍니다...
저는 그런 말을 듣고 창피도 했지만 마음도 정말 편해진거 갔았읍니다...
전 저의모자벗은 모습을 보고,당황하리 알았는데 그녀의 따듯한 말한마디에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읍니다....
대다모 여러분 여자친구에게는 모든걸 솔직히 말하는게 좋은듯 하네요
멀 많이 많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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