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들을 보니 탑 병원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대.....
제가 수술한곳은 이 싸이트에 잘 안알려진 곳인대....
하여간 전 수술할때.....
의사가 절개하고 모낭분리는 간호사인지 간호조무사인진 모르지만....
하여간 그분들이 하고 펀치기로 뚫는건 의사 선생님이 하고...
첨에 몇개는 의사 선생님이 심어주더니 나머진 간호사(나이가 많은걸로 봐서 경험이 많겠죠??)가 심어줬어여..
끝날때 의사가 와서 수술끝났다고 하고 붕대 감아주고..
수술할때 간호사 끼리 잡담도 하고 라디오를 틀어놓고 하더라고여...
라디오에서 웃긴 얘기 나오니깐 심으면서 웃더라고여~--;
물론 저도 기분이 안좋았지만....
실밥 풀때 의사 선생님이 해주셨고요...
나중에 사후 관리(?) .....전화 같은건 안해줬고여...
프로페시아 처방전 받으러 가면 걍 한번 봐주면서 잘됐다고....
하여간 전 이랬어여...
100% 만족은 없듯이 만족하는 사람이 있음 불만족 하는 사람도 있겠죠...
첨에 탑 병원에 글 올리신 분에 머리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
저도 다른사람(가족)들이 보기엔 괜찮다고 하는대 전 어딘가 모르게 부족해보이고 만족도도 떨어지거든여...
다른곳에서 시술하신분들은 첨부터 끝까지 의사 선생님이 직접하시나여??
그게 정상이라면 저도 속은거네여~--;
걍 두서없이 제 경험담 적어봤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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