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이네요..
2차 1400 3차 까지하면 2000 만원..
돈이 많으면 가격 신경안쓰고 하면 좋지만.
대다수 서민의 비율이 더 많잖아요.
그리고 한번에 끊나는 수술이면 무리한번 해보겠는데..
1차 수술해도 계속빠지잖아요.
여유만 된다면 노련한 의사한테 수술받고싶은맘 굴뚝같지만.
여유가 안되니 가격저렴하고 수술잘하는곳 찾아보고싶네요..
돈많은사람만 노련한 의사한테 수술 받는게아니라..
돈없는 사람도 노련한 의사한테 수술받고 싶습니다.
노련한 의사들이 수술비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할수 잇다면 노련한 의사한테 수술하게..
그래서 탑이 잘되길 바랍니다.
탑이 잘되면 다른곳도 가격이 내려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 모병원에서 분열을 조장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군요.
만일 내가 700만원이 아니라 미국 가서 1000만원 이상 수술하고 왔어도 200만원대 탑이 잘 되길 바랄겁니다.
왜냐, 2차 3차를 생각 해야되고. 대머리고민에서 좀더 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라고 벗어나면 좋으니까요. 수술한다고 완전해지진 않지만..
단 전제가 있어야죠..
탑이 허접한병원이면 안된다는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더싼 병원이 나타나면 더 싼 병원을 주시해서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왜냐..보다 많은 사람들이 고민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났으면 하니까요.
머리없는 기분 잘 알잖아요?
PS: 오랜만에 글읽으니까 게시판 분위기가 이상하군요.
저번 이식한분의 탑에서 실패한것.. 그것 거짖이엇나요?
그리고 님의글 탑병원을 살리자니..무슨말인지..
그리고 님의글 탑이잘되길 바라서 쓴게 아니라 동지들끼리 분열을 조장하려고쓴글같군요.
아래 내가 쓴글을 탑관계자로 보이게하려는 의도에서 아뒤 사칭해서 쓴글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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