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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뚜껑 열었습니다. 아프데여...

  • 24년 전

  • 1,304
0
한달전에 저와 동지인 친구와 함께 병원을 찾았었지여. 내친구는 아직 멀었다

고 더 진행되면 수술하자고 하고 저에게는 당장 수술하자구 하더군여..(약간 서

러웠습니다...)그렇게 예약을 하고 어제 수술을 감행했습니다. 생살을 째고 원

래자리가 아님놈을 가져다 심으려하니....겁나게 아펐습니다. 나의 오감이 이렇

게 예민한지 첨알았습니다. 자르는 소리며 느낌이며 정말 내가 이래야 하나 싶

기도 하구여. 아무튼 활시위에 있던 활은 제손을 이미 떠났습니다. 날아가고 있

는 활이 정확히 관녁 정가운데에 꼿쳐야 하는데.....노력해야겠지여...

오늘 소독하고 오늘길에 피시방에 들렀습니다. 물론 보고하려구여.

병원에서 이것저것 조심할꺼하구 5일후에 머리감는 법을 가르쳐는 주었는데 넘

안심이 안되네여. 선배님들의 해박하고 경험에서 울어나니 노하우를 들려주세

여. 이를테면 먹지말아야할 음식이나 수술후 써야하는 샴푸나 깊이 잠들수있는

그러니깐 베게배는 법이나..........조언좀 부탁합니다. 아직 새싹입니다. 새싹

에게 한말씀부탁합니다. 그럼 다들 머리에 조은 소식있기를 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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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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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