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술한지 5개월정도 되가는군요...^^
저는 다른 사람들에겐 모두 비밀로 했지요...
친한 친구녀셕한명한테만 얘기하구요...ㅡㅡ;
그녀석한테도 그런말을 들었지요...프랑켄같다고..ㅡㅡ;
ㅋㅋ
저도 첨엔 뒷통수가 아파서 잘때 마니 고생했는데
나중엔 요령이 생기더라고요....
아주 푹신한 베게를 준비하셔서.....
베게를 세워서 뒷목을 받치고 주무세요...
수술 부위가 안닿으니까....좀 편한게 주무실수 있을거예요...^^
소독은 수술하고 일주일후에 와서 한번소독하고
집에선 따로 안했거든요...
괜히 집에서 하다 빠지지 않을까 해서요...^^
여름에 했는데도 덧나진 않더라고요....^^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뒷통수 당기는건 5개월째인 아직도 좀 남아 있더라고요...
사람마다 틀리데요...^^
그럼 관리 잘하세요...^^
관리 잘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저도 마니 나졌거든요....^^
글구 수술하고서 약은 꾸준히 잘 챙겨드세요...^^
지존 wrote:
> 수술한지 그러니깐 오늘이 3일째 들어가는군요..
> 일단 지금의 제상태를 말씀하자면....
> 거울을 보는순간...오데서 튀어나왔는지..저조차 알수없는 프랑케슈타인인줄 알았음...오른쩍 눈은 심봉사가 눈을뜨기위해 공양미 3백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중임다..
> 딱 한마디로 사람이 아니고 괴물임다..
> 수술하신분들...정말 존경에 존경을 금치못하겠습니다.
> 이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야겠네요..
> 1. 혹시 잠은 어떻게 주무시나요...전 뒤통수가 아파서 저녁에 열두번도 더 일어나는데...혹시 잠편히 자는법없나요...?
> 2. 의사말로는 2주후에 뒤통수 실밥풀자고 하는거 같은데...그때까지 소독이라든지 이런거 안해주도 되나요...?
> 선배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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