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겠네요..
모두 그런 두려움을 갖고 모발이식하죠..
처음에 느꼈던 두려움대로 안되길 빌면서 하는거죠..
도대체 어디서 하셨길레...
전 모발이식 이제 하려고 준비중인 사람이거든요..
돈없는 학생이라 걍 강남의.. 아시죠?
거기서 하려고 하는데..
잘하는짓이겠지라고 생각하다가도.. -_-
어쨋든 지금 많이 힘드시겠는데 기운 내시고요
화이팅입니다.
정말 우울한 주말입니다...
ㅜ.ㅜ
저주받은 놈 wrote:
> 모발이식 한지 6개월 다 지나갑니다.
> 오늘 저희 회사 여직원 왈 탈모 더 되기 전에 장가가라고 하더군요.
> 이마가 한없이 넓어진다고...이런 소리 안들을려고 모발이식 했건만....
> 제가 봐도 별로 나아진건 없습니다.돈만 버렸지....
> 모발이식수술 그거 별로 권하고 싶지 않군요.
> 20대에 연애한번 못해보고,장가도 못갈것 같고,회사는 회사대로 구조조정
> 들어가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 사는게 왜 이렇게 힘듭니까?
> 대머리는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
> 무척이나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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