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 wrote:
> 8월 말에 수술 했으니까
> 저 역시 이식 수술한지 5개월이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
> 헐~~~~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먼저 보고 또 보고 아무리 처다 보아도 머리가 나는것인지
> 아닌지 도저히 모르겠군요.........
>
> 3달째에는 4달에는 나겠지 그 담에는 5달에는 나겠지 했는데 헐~~~
>
> 물론 수술전 보다야 조금은 있겠죠....하지만 투자한 돈과 시간 등 여러가지 생각
> 하면 수술은 차라리 안하는것이 낫다고 생각이 되네요......
>
> 저 역시 강남의 모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
> 제가 알기로는 수없이 많은사람이 수술을 하지만 20% 정도만이 어느정도의
> 만족을 얻는것 같습니다 그것도 탈모 초기 분들만요........
>
> 저는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를 드셔보라고 권하고 싶군요......
> 수술하시는것 보다는 약을 드셔보시는것이 더 효과가 있을듯 합니다......
>
> 그리고 만족하신다는 분들의 글중에 어느정도는 병원 관계자가 쓴듯하니 많은
> 정보를 얻으시고 수술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
> 저는 머리카락 없는 아는 사람 몇명과 같이 수술했는데 만족하는 사람은 없는듯 합니다.....
>
> 글구 담배 꼭 끊으시구요..........
>
> 혹 궁금하신 분들은 답장 남기시면 이메일로 어느 병원에서 수술했고 비용까지 자세히
> 알려 드리겠습니다.............
>
>
메일주소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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