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이른나이에 탈모가와서 미녹시딜도 발라보고 지금은 프로스카3개월째 복용중입니다 정수리는 선천적으로 없었고 이마라인은 m자이마인데 점점밀리고있고 병원가서 진단받았을때 후퇴되고있다는말듣고 충격먹었습니다 대다모를하면서 글도 많이 썼었는데요 어쨌든 절개로 2000모 이식하기로했습니다 이마라인1800모 정수리 가르마 200모로.. 정수리는 아직 초기인가 그래서인지 약물복용을 권했구요 이마라인은 약으로만 해결해지는게 아니라서 이식을 결정했구요 근데 걱정인게 이식포럼글보니깐 사람들이 이식하고나서도 기존모가 더? 빠진다는글을보고나니깐 이식하기전인데도 많이 걱정이되네요 이른나이에 혹시나 이식을하고나서 기존모가 밀리면 이식모가 자라도 실망을많이할것같습니다 남들은 이식이 최후에수단이라고 하지만 아직 22살인 저에게는 이른 탈모로인해 자신감이 많이떨어지고 대인기피증까진 아니여도 사람들만보면 머리부터보게되고 혹시나 사람들이 제 정수리만 보는것같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것같습니다 어쨌거나 31일날 모발이식하는데별문제 없이 부작용없이 잘 할수있겠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수술에 임하는게 심적으로도 좋을거구요.. 대다모하시는 모든분들 탈모인구가 많아진 요즘에 다들 관리하시고 할텐데 모두좋은결과 있길바라구요 저 또한 수술잘됬으면 좋겠습니다.. 응원글써주시면 마음 편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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