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술한지 3개월 거의 다 되어 갑니다.
>수술장소는 누구다 다 잘아는 참으로 유명하고 잘한다는 곳입니다.
>
>수술 전 50%만 올라와도 성공했다고 생각 하려 했습니다.
>1달째부터 이식부분의 모가 거의 다빠졌고, 2달째부터 머리에 까칠까칠한 것이 올라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수는 너무 적구요.
> 흔히들 3개월째 부터 머리가 난다고 하던데, 거울을 보니 이식할때 빠지지 않고 계속 자란 머리카락들20-30개와 10-20 개(약 2 mm 정도) 정도의 새머리카락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M자형으로 1600이상을 집중해서 심었는데, 현재 만족도는 10%도 안되는 군요.
>몇몇개의 머리카락이 나 있는 휑안 양 이마를 보게 됩니다.
>
> 계속 더 기다려야 하나요?
>3개월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제 마음이 성급한 것일까요?
>어떤 분은 4개월 혹은 2달째부터 혹은 6월 넘어서도 난다는 분들이 있는데....
>수술에 성공하신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 언제부터 머리카락이 나나요?
>꼭, 리플 해주시길.....
>
>머리털 부자되시고요.
>
>안녕하세여?
정말 간만에 들어오네염..
그동안 못보던 분들도 계시구..
전나이는 24이구염 2차수술까지 받았어염.
1차는염 20살때 받았는데 병원을 잘못 택해서
완존히 좇됐죠...뒷머리 상처도 이빠이 크고..
근데 신기한거는 한 90프로정도 생착했어여..
그머리카락을 잘만 심엇어두...ㅜ,ㅜ
저희 집안자체가 이마가 못생겨서 울 누나도 2차수술했거덩여
모..제경험상이나 누나경험상이나..(합쳐서4번했으니까..^^;)
결론은여..일단은 물론..젤루 중요한..병원선택이염..
아참 님이 바라던 답변은 이게 아니죠? 지성..
저희 누난 1차수술하구나서 모자쓰고 밖에 돌아다니구...
글구 왜 보통 2~~3일 지나믄 머리감으라고 하잖아염
울누나가 첫번째 수술때 그렇게 했어여 근데 나중에
보니까 심은건지 안심은건지 잘 모를정도로
많이 빠졌더라구여.
정말 결론은여..저의 경우에입니당.
뒷머리 실밥 풀때까지 머리 한번 감앗어여.
그리구 밖에 아예 안나갔구여..
그래서전 거의 심은대로 낫구여.
글구 저 엇그제 다른 병원에서 2차 받았거덩여.
그래서 지금도 그러구 잇어여..머리가 간지러서 미칠것 같지만
경험으로 미루어봐서 참고 있어여.
헤헤 제 말이 조금이라두 참고가 됐으면 하네여
용기 잃지 마시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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