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일년여가 지난 지금
>돈 500 들여가며 했는데 그 결과는 글쎄여 만족감 20-30%라고 하면 적당한 표현일까여.
>여러분 수술을 하려고 고민중인 여러분
>힘들고 마음이 아프더라도 좀 신중하고 가능한 가발 혹은 좀더 조은 기술이 생길때 까진 기다리는게 정말 좋을 듯 싶습니다.
>쌩돈 날리지 마시고여.
>글구, 지금까지 올라온 수술 경험자분(특히 1년 이상의 경험자)의 게시된 내용의 대부분이 효과를 원한 만큼 얻지 못한거 같군여
>물론 자기 만족이지만, 경험자 대부분이 자신이원하는 만큼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는거 기억하시고 수술하시려면 하십시요.
저 이글 을 보고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성공? ? ...글쎄요,저가 보기엔 이런 생각이 드는대요.
막말루 아직은 저보다 성공 한 사람은 보지 못 햇습니다.............
하지만 성공 한 사람들은 잇습니다........
무엇이 문제 일까여?
이 한마디 할께요..............
분명이 성공한 사람들은 잇습니다..........
그분들도 중요시 하시엿스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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