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얼마전부터 프카 먹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 유전성이면 반드시 먹어야한다고 하고
몸에 안좋은건 알지만(분명 안먹는것보다는 안좋을지도..) 일단 좀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는 맘에서
먹기 시작 했습니다.
프페는 비산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의약분업 외 지역에 가셔서 프로스카 한 통 사 오셨는데
6마넌 입니다
생각보다 양도많구요.. 30정인데 4등분해서 하루 한개 먹으니간
120일 정도
약 4달 에 6마넌이 들어가는 셈이군요.
제 생각에는 안먹는게 좋지만 탈모를 걱정하신다면 먹는것이 좋을 듯 하고
프페나 프카나 성분이 똑같은 피네스트~~ 머시기 라서 1mg 과 5mg 의 차이이지
똑 같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의약 분업 외지역에서 프카 사서 쪼개 먹으면
돈이 좀 적게 드실 겁니다.
그리고 제가 수술한 병원에서는 담배는 별루 영향 안미친다고 하던데요..
오히려 수술중에 쉬면서 담배라도 한대 하시져.. 하시던데...
이건 전적으로 제가 들었고 제 생각 입니다. 따라해서 좋을건 없지만.....(이런말은 안하니만 못한가?)
>안녕하세여 얼마전에 담배못참겠다고 글올렸던 넘인데여...
>여기 글들 보면 대부분 수술과 함께 약(프카나 프페..)도 같이 복용하시는거 같은 데여
>저는 지금 약은 별로 생각하고 있지 않거든요... 한달에 10만원이라는 게 좀 부담되서여..
>꼭 해줘야 될까여...??님들께서 제 상태를 보지 못해서 제대루 답변 못해주실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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