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개월 꽉채워 프로페시아 먹다가...
방학이기도 하고 해서 모발 이식을 했습니다..
신문보고 전화상담 후에 바로 가서 몇모 심을지 결정을 한후 시술을 해 주더라구요..
난 몇 일 걸릴줄 알았는데..
약 2천5백모 정도 심었습니다.. M자형 유전성 탈모에.. 윗부분도 훤했슴다..
상당해주시는 분이.. 위에는 가느다란 모들이 살아 있으니 관리 받아서 굵게 만들면 되고
앞에는 심어야 된다고 해서 앞에만 2천5백모 심었슴다.. 가격은 4백50만원..
시간은 3시간 반 정도 걸렸고요.. 마취할때랑.. 수술 끝부분에서 마취가 풀릴려고 해서 그런지..
막판에 좀 아프더라구요..
수술후 4일이 지난 지금 붓기가 아직도 약간 있고.. 머리는 못 감고 있습니다..
M자형 머리 부분만 이라도 가려서 뒤로 넘기고 다니면 될듯 한데..
한달뒤에 머리들이 한번 빠진다고 하뉘.. 어떻게 하고 다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보기 흉한데.. ㅡㅡ;;
그래도 안하는 것 보단 낫다는 기분이 듭니다.. 약간의 자신감도 들고요..
머리들이 잘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머리 마니 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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