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하고 비슷한거 같은데여...
전 지난1월에 수술을 했습니다...
지금 한 6개월정도 됐는데여...
결과는 상당히 만족한 편입니다...
심은건 거의 다 난것같은데...
그전과 비교해서 그리 큰차이는 나는거 같지 않습니다...
m자부분을 집중적으로 심었다면 좀더 나았겠지만
앞머리 부분전체를 심다보니 그런거같네염...^^
지금 올 겨울에 2차를 받을까 생각 중인데여...
2차까지 받으면 상당히 나아질꺼란 생각이 드네여...
님도 전체적으로 심으셔야 한다면 1차만으론 그다지 만족하시지는
못할꺼 같네염..^^;;
그러니 지금 심으셔도 졸업사진 찍을때 까진 좀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여...
그러니까 졸업사진에 너무 억매이지 마시구여 천천히 생각을 많이 해본후에
결정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염...
>저는 전체적으로 머리숫이 없는 편입니다.
>엠자도 많이 파였구요, 정수리도 꽤나 진행되었지요
>거울로 위에서 비쳐보면 머리들이 훤~ 하게 보인답니다.
>탈모왕님보단 정말 약~간 나은 정도구요 다만 윗머리를 상당히 길러서 꽤나 커버를 하고 있지요
>
>수술을 할려구 날짜를 잡았는데,
>주위에서 반대가 심하네요...특히 여자친구가 말이져......
>다들 아시겠지만 나이들어 빛나리되면 심은거만 딸랑남을테고, 한번 칼대면 여러번 칼대야하구...
>여름이라 수술후 관리도 번거롭고 어려울텐데
>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거지만, 저역시 여자친구에게 가장 신경이 많이 쓰였었거든요
>수술할려구 계약금도 걸었는데, 여자친구가 극구 말리니깐 고민이 되네요
>안해도 이쁘다고 하긴 하는뎅,, 내년엔 졸업사진도 찍어야 하고...그 동안 머리땜에 주위에서 워낙 말을 많이 들은터라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녔구요..ㅠ.ㅠ (진짜 탈모왕님이랑 비슷한 수준..ㅠ.ㅠ)
>
>나는 이식수술을 받고 나중에 빛나리가 되면 차라리 가발을 쓰겠다는 심정으로 절박하게 수술을 하고 싶었는데...머리 심는다면 앞부분(엠자만 집중적으로 말구요 정수리 앞부분을 전체적으로 골고루)을 전체적으로 심을거거든요...정말 다 빠지면 나중엔 어색할까요?
>
>한 10년쯤 꾸~욱 참고 기다렸다가 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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