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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24년 전

  • 744
0
저는 한 3년 전쯤에 모발이식을 했었습니다.

부모님이 큰맘먹고 600백만원이나 쓰셨죠....

그때는 그약이 프카인지는 몰랐지만... 약도 먹었습니다.

그당시 탈모가 크게 진척된 상황이 아니어서 인지 효과가 탁월했죠...

사실.. 이번년도 들어 프카라는 약을 제대로 복용하지를 못했습니다. 약값도 비쌌고... 처방전 받으러

병원에 가기도 창피했고... 하여튼 이래저래 한동안 프카를 먹지 않다가 여자 친구랑 헤어진

요즘에 들어 돈에 여유가 생겨 다시 복용하고 있는데...머리가 더 빠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잔머

리가 군데군데 다시 나긴 하는것 같은데...상태가 양호했을때랑 비교하면... 많이 빠진 느낌 입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빠진다는 느낌도 들긴하지만...

프카라는 약의 부작용이 쉐딩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제 경우가 지금 그 증상인가요?

그리고 담배를 피우면 탈모가 더 진행되나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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