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생각 있습니다.
나이는 27 설에서 살구요.
현재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걱정이군요.. ㅡㅡ;;
메일주세요. 같이 고민하게..
jupiter55@orgio.net
>이제 더이상은 망설일 수가 없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모발이식 같이 하실분 있으시면 답글좀 달아주세요
>제 나이는 30이고요...
>성격이 워낙 내성적이고 부끄럼을 많이 타서 혼자서만 끙끙앓고 있구 병원에 상담조차 받으러 가지를 못하겠습니다.
>한심하죠?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고 프페도 좀 복용하고 3달 후 쯤에 돈좀 모아서 수술할까 하는데. ,,,
>같이 가셔서 상담하고 수술도 같이 받으실분 혹시 없을까요?
>
>제 직업은 원래 조그만 인터넷회사에서 웹디자인을 했었는데 머리때문에 자존심 상하는 일들이
>넘 많아서 그만두었습니다. 여직원들도 많구 ...수군수군...
>회사 관두고 모자쓰고 할수 있는 일을 찿다가..지금은 택배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노동이더군요.....
>그래도 돈벌이는 꽤 되는거 같아 참고 하고 있습니다.
>차 값두 값아야 하구...
>
>세상 살아가기가 너무 힘듭니다.
>같은 고민으로 만나면 정말 좋은 친구가 될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머리 빠진 이후로 친구들도 안만나다보니 지금은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대다모도 정말 1년만에 와 봤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별로 희망적인 내용은 없군요
>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글 부탁합니다.
>다들 힘내구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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