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다모 글들이 많이 살벌해 졌네요...
이편 들고 저편 들구....
밑에 버섯돌이님 글 읽어보고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맞다는건 다리품 많이 팔아라~~~ 이 말이요...
아무리 남들이 저 병원 좋네 이 병원 좋네 해도.... 자기가 직접 그 병원에 가서
그 병원에 분위기라든가 실력(?)이라던가.... 이런 부분들 즉 내가 믿고 맏겨도
되겠는가 하는 생각이요...가격이라.....물론 문제가 되지요
하지만 가격보다도 젤 중요한건 제 생각에는 그 병원에 대한 믿음~ 요걸..말하고 싶네요...
어느덧 벌써 9개월에 됐네요....저요~~~ 매달 한번씩 올렸던 넘인데....
8개월째는 올리지 못했네요...요새 자격증 공부 땜시 조금 바뻐서리...^^;;
만족도라 여태 까지 만족도로 많이 표현을 해서....
지금의 상태는 한 65% 정도라고 해야 하나요~~~~ 역시 많이는 올라가지 않았네요...
제가 봐도 그렇거던요...물론 증모제 뿌리고 하면 어느정도는 볼만한데....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ㅠ.ㅠ 남들보다 진행이 더 빠르게 진행이 된다고 하네요...이런 ㅠ.ㅠ
이런 경우가 젤 않좋다고 하던데....
우쉬 뭐가 이렇지.....요새도 모자는 계속 쓰고 다니는데.....
가끔 증모제 뿌리고 나갈때도 있구요....^^;;;
문제는 제가 예전에 수술하고 이정도 (9개월정도) 되면 괜찮겠지 했는데 ..
넘 기대가 큰거였나~~~ 지금은 걍 그렇게 받아 들이고 있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괜찮아 졌기에....
님들도 혹 수술을 하시면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마세요....기분 나쁘게 들릴줄 모르겠지만....
저 역시 그렇게 많이(?)는 기대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만족도는 그렇게 ...
물론 만족도라는 것이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지금은 한 1년정도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해봐요....
참 사람이란...
첨에는 그랬거덩요 3개월되면......6개월 되면.....9개월 되면.... ^^;;
여하튼 님덜~~~ 넘 스트레서 받지 마시구요......
전 요새 걍 그렇게 편안하게 생각하면서 생활하니까 그럭저럭 괜찮네요....
머리에 넘 신경 쓰지 마시구요 다른것에 몰두를 해 보세요...
전 요즘 걍 자격증 공부에 신경쓰니까 별 생각들지 않아서 좋던데....
에겅 혼자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아 졌었네요.....
구냥 9개월 조금 지나서 글 남겨 봅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쌀쌀해 졌네요...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아자 홧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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