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오랜만에 들리고 글은 정말로 오랜만에 올리네요
전30대구여 프로페시아 2년 가까이 복용 (프로페시아 게시판에서 벅거 로 검색하시면
오래전에 저의글을볼수있을겁니다.제머리상태도)했고 어느정도 효과후
지난19일 대망의 이식수술을 했습니다
밑에 3일째된다는 글을보니깐 얼굴 부은글과 이제 머리감는다는글들을 보니
몇일전에 제생각이나네요. 2차하신거 같은데..2차도 그리아픈지^^
3000모 심었구여 집이울산이라 이곳에서했습니다
수술하고 이틀은 뒤통수때문에 잠 제대로 못잤고,얼음찜질하고 ,진통제먹고 등등...
그제 실밥풀었구여 이제 머리 막 감는답니다
딱지와 같이 이제 머리가 슬슬 빠져나가네요. 동반탈락까지 ㅠ.ㅠ
빨리 빠져나가고 빨리 또 자라줬으면
아~~ 내년 봄이 빨리왔으면^^
그때가되면 정말 이지긋지긋한 모자를 쓰지않아도 되지않을까 !!!!
비슷한 시기에 수술하신분계시면 가끔 머리 안부나 묻죠^^
끝으로 장마기간에 우산 잘챙기셔서 머리에 비맞는일 없도록 하시구여
모두들 머리 많이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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