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6에 대머리는 아니지만 머리숯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니 나중에 대머리 되겠다"하는 말을 많이 들어서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전 정말 고통스러웠씁니다...하지만 이제는 극복하려합니다...
>그동안 제가 머리숯없는걸로 고민만했지 극복할려구 노력해본적은 없는거 같습니다....
>지금 현제는 극복할려구 노력중이고 중요한것은...
>이걸 100%는 아닐지라도 90%라도 극복한다면 오히려 제가 더 힘이 되고 강한남자로 다시 태어 날수 있을거 같습니다...
>사실 전 군대에서도 머리숯없다고 놀림도 많이 당했고...그런 컨플렉스때문에 사회에 나와서는 매번 모자쓰고 다니고 비관도 많이 했지만...결국은 현제 이걸 극복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거 같네욤..
>저도 한때는 머리숯없는것이 불구나 다름없다고 생각했고 이것때문에 앞에 아무것도 안보일정도로 좌절했던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술이 좀 되어서 어휘나 문법이 안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글을 쓰면서 당부하고 싶은 말 딱 2가지입니다...
>①대머리는 불구보다 살기가 편하며........이것을 극복한다면 더큰힘을 얻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②우리나라에서 대머리는 오히려 득이 될수도 있고 실이 될수도 있지만...당신이 대머리하고 해도 당신을 좋아하는 여자 한명은 있을 것입니다.......
> 한가지 의문이 생기는군요.....당신은 지금 극복할려고 노력중입니까?
>글 잘읽었어요.. 제가 26살인데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구 머리를 감을때마다 빠지거든요
극복을 할려구요 우리집 유전이라서.. 극복해야죠..저도 걱정이야 돼지만..극복해야겠어요 머리를 밀고 다니든지 말이에요 ^^ 편하게 생각할래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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