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9월2일에 수술했는데
12월 1일에 봐서 대대적인 홍보를 해주던지 수술한 병원 더이상 영업 못하게 아작을 낼까 생각중입니다.^^ 전 심은머리 거의 100프로 다 빠지고 이식한 부위에 있던 원래 머리도 90프로 정도 빠졌답니다. 원래 m가리려로 수술했던거기때문에 지금은 거의 황비홍모습입니다...
12월 1일까지만 참아봅시다.
>> 머리감을때 이식부위에 샤워기로 뿌려도 되나요,?그리고 맛사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
>안녕하십니까. 12월1일입니다.
>회사 당직 스면서 몇자 적습니다.
>
>우선 질문에 답은 - 이식후 실밥 풀기전에는 절대.. 직접 샤워기로 이식모에 뿌리지마시고,
>뒷머리를 통해서 물이 흘르게 하시고, 물에 강도도 약하게 하시고...
>맛사지 ?? 머리 말이죠? ,,, 가만 내비두시죠 ^^ 비싼건데 생착 잘되게 말입니다.
>저보다 고수님들 맞는 애긴가요??
>
>참고로 저는 수술한지 약40일 되었구요.
>지금 제 상태는 심은 머리 70% 빠진듯 하구요.
>뭐 그냥 저냥 바쁘게 살다 보니 시간 금방 갑니다.
>
>밑에 글에는 은둔생활 하시는 분에 글도 있고..
>읽다보니 기분이 좀 거시기 하네. ^^;
>저같은 경우는 주위사람들 (즉 어차피 매일볼 가족.직장.친구일부 등)에게는
>수술한다고 자랑하며 했고 (진짜기분은 좀 그랬지만.)
>지금도 내머리가지고 제가 먼저 애기 끄냅니다.
>머리숯 많은 넘들 보면 "네머린 1억짜리다. 돈 굳었으니 밥사라~ 등"
>제가먼저 말끝마다 이게 얼마짜린데 이러면서.. 어쩌면 먼저 선수치는 거죠 . ㅡㅡ;
>회사에 저만한 대머리 동료가 있는데.. 우린 서로 아침에 얼굴보자마자
>큰소리로 직원들 다 듣게~ "본부장님 나오셨습니까" 하면서 꾸벅 인사하죠. ^^
>하도 그래서 인지 우리 후배 여직원들이 머리 심은거 더 걱정해 줘요. ㅋㅋ
>
>수술후 약 10일~딱지 떨어질때까지가 근질어서 정말 고통 스러웠고요.
>동반탈락은 저도 좀 빠지고 있죠뭐.. 어떤날은 겁나게 빠지고..
>또 어떤날은 몇개만 빠지고... 빠지든가 말든가 죳또~ 편하게 생각합니다.
>
>지금은 출근전 증모제 정말 눈꼽만큼만.. 약10초간 뿌리고 스프레이 살짝 뿌리거 출근하고요.
>워낙 조금 뿌려서인지 퇴근후에는 머리 안감고 그냥자구요.
>
>수술한지 한달 넘어가니까 저는 수술한것도 까먹고 지내고 있습니다.
>바쁘게 살아서 그러는가봐요.
>
>12월1일날 아디처럼 머찌게 부활해서 지금껏 찍은 사진좀 올리거 그럴게요.
>병원도 그때바서 PR을 대대적으로 하던지.. 아님 끝장을 보든 하겠습니다.
>병원비 비싼데서 했는데.. 지나고 나니 .. 생각할수록 수술한 노동에 비에 비싸더라구요.
>그럼 결국 12월1일날 결과를 보면 ... 이런 실력이 있기에 비싸군아~
>이런 생각이 들어야 정상이겠죠? 여러분 내말이 맞나요? ㅋㅋ
>그럼 답변은 한줄써놓고 제 애기만 하다 사라집니다. 헤헤~
>
>추신) 다크님 잘지내죠? 미녹은 혹 쓰나요?
> 저보다 더 고수님들 미녹3% 쓸까요 말까요??
> 참고로 전 미녹써본 경험은 한번도 없습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