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 강남에 있는 모병원에 수술날짜 잡아놓고 기다리고 있읍니다
대다모를 알기도 하였지만
지인을 통해 소개를 받았죠
전 엠자 형이구
2달전에 예약을 받았죠..
2500모 예정입니다
물론 한달 연기하구 나서 다시 한달 기다리는 거지만요
그때 부터 모발관리한답니다
하루 일과가
아침에 일어나서 사과한쪽 검은콩우유
매식사마다 다시마 오이 생청국장 생선 ,마늘,양파..
주로 야채와 생선을 주식으로 합니다
그리고 하루 두번 미녹시딜 바르고 거의 시간에 맞춰 2번 바릅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녹차와 검은콩과깨를 주문해서 먹구있구요
제 가 커피 안마시는 관계로 녹차는 끓여서 주음료로 마시니까 잠이 안와서
거의 날새다가 한 일주일하구 끊은상태구요
그리고 인스턴트는 거의 끊을려구 노력합니다(거의 안먹읍니다)
예전엔 콜라나 사이다를 달고 살았거덩요
그리고날마다 자기전에 샴푸--약국에 미놀 사러갔더니 약국아저씨도 머리가 벗겨지셨는데
프랑스에서 수입한건데 좋다구 추천하셔서 3만원에사서 자기전에 감습니다
앰플도 있던데 전 샴푸만 샀읍니다
일주일에 5일은 액체로 된샴푸 2일은 치약같이 짜서 쓰는거 2번하구요
거기서 프카는 미리 1년치 구입해놓았구요
정말 지극정성으로 하구있읍니다
전 정말 탈모는 장애라구 생각하구 살았답니다
다른분들에 비하면 그렇게 심하진않지만
...비웃는사람들과 머리에 관한 얘기만 나오면 정말이지..
암튼 담배는 1년전에 끊고 술도 요즘 한달에 1-2번정도 그것도 소량만 마십니다
열시미 하렵니다
곧 디카로 찎어서 전 상태 후상태 주기적으로 보고하겠읍니다
근데 정수리 효과는 좀 있는것같아요
미녹이여 3프로 처방받았는데요
모발이 검어지고 굵어진 느낌이 나더라구요
여러분도 자연식과 같이 하세요
프카는 아직 사용안하구요
이식받으면 같이할려구 아껴뒀답니다
그리고 모발이식하신 선배님들 자주오셔서
정확한 진단과 격려와 진행사항등좀 남겨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하시는 분들과 여기 계신분들도요
솔직히 물론 저같아도 상태가 좋아지면 여기 다시오고싶겠읍니까?
하지만 지난날의 그모습 그마음 등을 생각하시고 기억하셔서
조금이나마 실행착오 없이 살아갈수있는 지혜와 덕담부탁드립니다
저 앞으로 10일남았읍니다
수술..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