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좀 복잡한 일이있어 잠이 안와서 여기저기 사이트 돌아댕기다가 우연히 님의 글을 읽고 너무도 심정이 절박하신거 같아 위로의 글을 남깁니다..(특별히 도움을 드리지는 못하겠지만요...)
저도 지난날 머리때문에 잠못 이룬밤이 너무도 많기에...
먼저 프로페시아는 열심히 드시는지요? 미녹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지금 3년째 먹고 있는데 몸에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정수리와 윗머리에는 정말 탁월한효과가 있습니다..
앞머리에도 미미하나마 지켜주는 효과도 있고요...
일단 지금 상태라도 지키셔야 됩니다. 안그럼 나중에 후회합니다.
이제 1년 드셨으니 좀더 기다려 보세요...
그리고 인조모는 절대 하지마세요...나중에 더 큰 후회를 합니다.
프로페시아로 어느정도 결과를 지켜보신후에 정 안되겠다 싶으시면 상처부위를 제외한곳에라도(얼마나 큰 상처인지는 잘모르지만) 이식수술을 하시면 부분가발이나 헤어스타일로 수술자국을 조금이나마 카바할수 있을거 같군요...
정말 용기잃지 마시고 희망을 가지세요...
그리고 담배피우고 싶으시면 피우세요...
탈모치료 6년차로써 한말씀 드리자면 담배,커피 ,술 크게 영향 없더라구요...
그런거 라도 해야지 안그럼 답답해서 어떻게 살아요?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프페는 필수입니다..
힘네세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