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다들 유명한 병원과 의사를 찾아다니기 때문입니다..
저의 아버지 친구분들중에 모발 이식 한 분이 3분이 계시는데..
2분은 현재 모발이식한게 80%는 도로 다 빠져버렸습니다..
매일 술먹으면 그 병원 욕하면서 이제는 모발이식도 믿지 못하고 자포자기 한 상태라네요..
나머지 한분은 심은 머리중에 현재 20-30% 가량 빠지고 나머지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꽤 괞찮은 성공률입니다..
자포자기 하면 여기 대다모 사이트는 들어오지도않습니다..
그리고 모발이식 비방하거나 찬성만 해도 여기는 벌떼처럼 업자니, 병원 모방하는 알바니,
남 헐뜯기에 재미 붙였는지 엄청난 리플이 달립니다... 보셔서 잘 아실껍니다..
그러니 누가 여기다 실패했다니, 어느 병원이 좋다니 글을 남기겠습니까?
자신이 선택한 병원을 믿고, 자신의 머리를 믿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초기에 머리 이식하고 성공했다고 초기에 하라고 남에게 권한다거나,
여러 님들에게 모발이식은 말기에 하는게 좋다고 자주 들어서 말기를 추천해준다거나..
다 어리석은 짓입니다.. 예를 들어 프페를 추천하든 프카를 추천하든 마찬가지로 그 결과는
성공률 100%에서 부작용까지 수도 없이 개인차가 있기 때문입니다.
프페를 먹든, 프카를 먹든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 세상에 완전한 대머리 치료는 없습니다.
어차피 전두환처럼 그렇게 홀라당 대머리 팔자라면
모발이식후 생존률이 100% 성공한다 해도..어차피 또 안 심은 머리쪽에서 빠지게 되있습니다..
모발이식 빨리 해라, 늦게 해라, 하지마라, 비싸다, 남의 말 이리저리 신경 쓰시지 마시고..
예전에 클레오파트라가 그랬나요??
자신의 미용과 건강에 대해서는 돈을 아끼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왕 수술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머리가 꼭 날꺼라는 믿음을 가지세요..
안그러면 수술해놓고도 돈 아깝다고 후회하고.. 안하면 또 괞히 안햇다고 후회하고..
평생 후회속에 살게 됩니다.. 두려워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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