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올립니다.
>어젠 저녁늦게 도착해서 후기쓸려고 했는데 몸상태가 넘 안좋아서 컴못켰네요.
>예정되로 버스를 두번갈아타고 토욜 오후1시경에 도착했슴다.
>수술한 병원은 밑에 보면 제가 올린거 또 있거던요.그기 참조하고..
>원장님과 인사나누고 머리상태체크하고 10분정도 그러다가 곧바로 옷갈아 입고 수술대에 올라갔습니다.
>원장님은 사진에서 보던거완, 동안의 얼굴에서 좀은 나이가 들게 느껴지더군요.
>수술대에 엎드려 누워 뒷머리 체취를 기다리며 초조하고 떨리기도 하는 그 순간에 나이어린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그들의 잡담소리에 좀 신경이 거슬리더군요.
>이윽고 원장님이 오셔서 뒷머리 체취할땐 마취를 해서 체취때는 전혀 아프지는 않데요.
>다만..뒷머리 자르고 떼내는 느낌은 듭니다...좀 섬뜩하죠..헐. 그리고 꿰멜때 조금 아픔..
>그리고 30분후 쯤 있다가 머리 심는다고 하더군요.
>처음 서로 의견봤던 3000모가까이를 심기위해 모낭 체취했다고 하더군요.
>기다리는 동안 점심 식사를 하고..대구에서온 경북대 모낭분리팀이 와서 모낭분리를 끝마치고 이제, 머리를 심기 시작했슴다.(참고로 경대 모낭분리팀은 직접육안으로 분리한다고 하는군요)
>이때는 링게를 통한 전신마취약이 들어가서인지..수술대 눕고 곧바로 잠이 들고 한참 후에 다시 눈뜨니 원장님이 한참 모낭을꼽고 있더군요. 이때도 별로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예정한 시간보다 1시간 가량 더 소비했는데, 내가 피가 많이 나서 심은게 다시 도로 나와서 시간이 걸렸다고 하더군요. 수술이 끝난 시간은 6시 가 넘어 버렸읍니다.
>처방전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첨은 체취한 뒷머리가 콕콕쑤시더니...버스를 두번째 갈아탈때에는 무지 아프더군요...앞머리의 심은 부분의 통증과 함께..마취가 서서히 풀림과 함께..통증이 심하더군요..그런데 특이하게 나는 통증과 함께 몸살감기 기운도 돌더군요..헐~~어캐 됀건지...
>암튼 새벽녁에 집에 도착하자 마자..진통제 먹고 바로 잤습니다..
>지금 일어나니 감기 기운은 좀 사라지고..통증은 좀 완화 되었네요..여전히.쑤시고 아프지만요..
>쩝..암튼 두번은 이런 수술 받고 싶지 않네요. 어서 빨리 시간이 지나서 좀더 나은 내모습을 찾았스면 좋으련만..
>참 담배를 저는 한갑피는 데 여기 관리과장인가...하는 사람은 담배피도 상관없다고 하고 원장님은 하루정도는 피지 말라고 하더군요..난 너무 피고 싶어서..2개 정도 피습니다....
자세히 올려주신거 감솨~합니다여 군데여, 님올리신 내용중에서여~
"기다리는 동안 점심 식사를 하고..대구에서온 경북대 모낭분리팀이 와서 모낭분리를 끝마치고 이제, 머리를 심기 시작했슴다.(참고로 경대 모낭분리팀은 직접육안으로 분리한다고 하는군요)"
경북대 모발분리팀이 와서 햇다구여? 저가 알기론 경북대는 분리팀을 외부로 돌리지 않는것으루 알고잇구여 또 상식적으로 경북대에서 개인병원에 분리팀을 보낼까여? 님이 잘못들엇거나 그병원서 구라치는것 같네여 울산이라면 여서 상담해주는 병원장 같기두한데여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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