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죄송하지만 어디서 하셨는지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seunghun18@hotmail.com
>함........
>저두 이번주 월요일날 이식을 했습니다.
>나이는 23인데...군대가서 부터 이게 이마가 m자로 확 변신 하더군요...
>쩝 적당히 변해라 했는데...이게 점점 심해져..제대하고 학교댕기는데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병원 왈~ 탈모가 진행중~ 하더군요.......
>암튼.....그래서 m자 뺴고는 숱이 많은터라....이제부터 약 먹고 바르고 관리하려고 수술을 하긴 했습니다.
>흠..제대하자 마자 약을 좀 사용했더라면 지금보다 상황이 더 좋았을지 모르겠지만..지금이라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서 통장을 과감히 꺠고 수술을 했습니다.
>하~하고나니 확실히 보긴 정말 좋은데.....이게 다시 빠지고 난대니...걱정입니다.
>생착이 잘 되어야 할텐데...주위에 말들을 보면 나이가 젊을수록 더 탈모가 진행되니 더 있다 하라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전 이 젊은 나이에 사람만나길 짜증날 정도로 성격이 변했습니다.
>탈모가 더 진행되어서 재수술을 하더라도 지금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제 나이또래에 한창 활발히 움직여야할시기에 전 이게 컴플렉스로 작용했거든요...나이 더 먹고 젊은 나이에 남들시선 두려워 수동적인 삶을 살았던것에대한 후회를 안하려고 햇씁니다.돈 몇백보단 젊은날의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나이에 빠지는분들!! 더 빠질떄까지 기다리고만 하진 맙시다.
>돈은 벌면 그만 이지만 젊은시절의 시간은 못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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