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한지가 9일이 지났고, 자고 나면 10일째 아침입니다. 상태는 뒷통수의 붓기도 빠지고 댕기는 것도 전혀 없고, 다만 이식부위에 약간의 통증과 딱지들이 있네요. 일부는 떨어지고, 일부는 남아 있어 흡사 비듬을 연상케하는 지저분한 상태지요
언제부터 빠지기 시작하는 건가요?
올라온 글들을 보면 저 같은 경우 상당히 탈락이 되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빠진털 중에서 이식모로 예상되는건 두개 정도만을 보았거든요 거울로 봐도 이식 당시랑 별반 차이가가 없어 보이고, 다만 힘이 없어진거 같지만...
빨랑 빠지고 빨랑 났으면 하는 것이 제 맘인데, 맘대루 않되네요..
언제부터 빠지는겁니까? 또한 의사 말로는 10~20% 정도는 이식한 상태로 성장한다고 하는데.. 이식 선배님들의 경험담 좀 듣고 싶습니다.
제 증세는 M에서 U자로 진행되던 중이었고, 욕심이 많아서인지 밀도가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의사 말이나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잘된거 같기도 하구요..
하여간 언제부터 빠지는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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