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그저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ㅠㅠ
생각보다 아프진않구여~~지금은 뒷머리가 욱신거리는정도..
350만원에 2000개 심기루했는데 나중에 의사선생님이 2200개 좀 넘을거라구 하던데여
아침 10시에 병원 도착해서 오후 2시반 넘어서 끝났고 점심을 의사선생님과 같이 먹었는데
상담온 여자들이나 간호사들과 될수있으면 얼굴안마주치게하려는 배려가 맘에 들었구여~~
이제 머리나는일만 남았네여~ㅜㅡ(감격~~)
그리구 수술받기 한달전쯤에 잘한다는 김**에 상담하러갔었는데 소문대로 역시 반말...@#
근데 반말이라서 기분나빴던건 아니고 좀 어이가 없는게 제머리를 보더니 조금밖에 못심어준다는
거에여 그리구 수술비는 500을 내라던데여 조금만 심는다면 천 이삼백개정도가튼데 그거 심을라구
500을 내야하다니..그리구 더웃긴건 상담하다보니 은근히 2차까지 해야한다는식으로 얘기하던데여
속으로 절라 열받드라구여 역시 소문대루 돈에 환장한 xx가부다 싶더라구여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카드대출까지 받아야 500만들건데 근데 이게 끝이 아니구 또한번
더해야 한다니까 절라 열받져...
그런데 다른 대머리 사이트에선 김**잘한다는 얘긴 거의 못봤는데 유난히 대다모에서만 그런걸보면 분명히 알바가 있긴 있는거 가튼데여~@#&
일단 병원에 상담오게한다음에 말빨로 어떻게든 수술받게 하는거...그리구 다른병원들은 계약금 거는곳이 별루 없는데 김**은 계약금을 줘야한대여 (나중에 수술 취소하면 그돈 받을수있나,,?)
홍*철도 계약금없구 좀 이름있다는곳들은 거의다 계약금이 없는데여..@@
암튼 경과좀 지켜보구 나중에 다시 글올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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