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시간은 더디게만 가네요. 꽤 흐른거 같은데 이제 겨우 23일 지났을뿐..
제 친구들은 제가 수술한거 압니다. 보고선 머 달라진것도 없네 이럽니다.
머 설명하기도 실코 걍 냅둡니다. 존만한 것들 지들이 멀 안다고 ㅋ
지금 머리 보면 심은거의 60~80 %는 아직까지 있는거 같네요. 심을때 딱지가 너무 많이 져서
밀도를 잘 모르겠거던요. 그리고 제가 초기에 딱지를 억지루 떼어낸거만 빠진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동반탈락 이런건 심각한건 모르겠습니다. 워낙 글을 많이 봐서 그런가...
이 제 좀 머리 가릴수 있어서 ( 수술 티 안나게 말이죠 ) 이력서를 내보고 있는중입니다.
내일 ... 모레 면접이 잡혀 있네요. 원래 영업직을 가려는데 당분간 생산직에서 머리
좀 날때까지 버텨야 하나? 이런 생각하면서 고민이 돼네요.
아무튼 내일은 생산직 면접이 잡혀 있고 모레는 영업관리 면접이 잡혀 있네요.
잘 됏으면 좋겠지만 솔직히 둘 다 된다고 해도 어디로 가야할지 맘이 잡히질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요즘 담배는 2~3일에 한갑정도 피고 술은 어쩌다가 맥주좀 마시는 편입니다.
피티 맥주 있자나요 그거 친구랑 둘이 나눠먹는정도...
한달 정도 되면 머리 빠지는게 확실히 보이게ㅐㅆ죠? 그때 되면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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