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수술을 고려 중이기만 한데,,,수술 하신 분들의 대체적인 의견이
일단 최소 4개월에서 5개월은 지나봐야 한다더군요...동반탈락도 어느 정도 있다고도 하고...
3개월까진 휑헤 진다는 글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너무 심하신거 같으시면 병원에 다시 가보세요...
>수술한지 한달대써요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미녹시딜하고 프로페시아를 수술후
>10일째서 부터 지금까지 20일정도 바르고 먹고있어요 그런데.........
>머리가 장난이 아니게 더빠집니다....ㅠㅜ 원래있던 머리도 너무 마니빠져서
>수술전보다 더 머리가 없어요..그래서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ㅠㅜ(미치겟습니다.)
>머리카락 많아 지라고 수술햇는데 더 빠지고 휑해지니 어쩌면 좋을까요.(자살 할 심정)
>돈만 날렸다는 생각만...자꾸... 이런면 안대는데.. 맘이 너무 아파요....원래 이렇게 마니
>빠지나요? 쉐딩인지 동반탈락인지가 이러케나 마니 빠지는건가요 ? 언제까지 빠지는지 이러다
>다빠지겟어요 아님 미녹시딜하고 프로페시아를 중단해야하나요? (제 체질에 안마자서그런건가요?)
>아~~~ 미치겠어요....ㅠㅜ 이러다 자폐증 걸리겟네요 ㅜㅡ (집안 모임에 안나가요. 친구모임도 안가요.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피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ㅜㅡ) 언제 머리 난데요 ㅠㅜ 답변 부탁드립다,(아파트 옥상올라가 자살할까보당)ㅠㅜ ~ 수술비 갚기도 힘든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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