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날 시술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개월이란 시간이 흘러갔네요..
먼저 1개월 지내면서 힘든점과 상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힘든점이라면 첫째로 좌측 귀위부터 뒷통수까지 절개한 부위가 아직도 땡기고 가지럽다는거...
이거 언제 좀 괴안아 질런지 모르겠네요.
제가 좀 예민한 편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분들은 어떤지....
상당히 넓은 부위를 시술해야 하기때문에 좀 넓게 절개한거 때문일수도 있구요.......체질이 그럴지도....모르져....^^
여튼 현재는 절개부위의 상처는 육안상으로는 상당부분 아물었구요 윗머리 시술부위의 딱지도 상당부분 떨어진 상태입니다.
절개부위가 나을라구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상당히 가렵구요
물론 윗머리도 상당히 간지럽습니다. 지금은 윗머린 별로 안간지럽지만....
그리고 가장 괴로운건 잠을 바로 못자는거 때문인데 절개한 부위가 배게에 누우면 좀 아프드라구요
좌측과 천정보고는 잠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오른쪽으로만 자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오른팔 좀 저리더군요....ㅜㅜ......그래서 숙면을 못취한다는......
다른분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더군요
현재는 머리 맘대로 1일에 1회 맘것 감구 있습니다. 머리감을때 머리 상당히 많이 빠집니다.
아마 시술한 머리가 많이 빠져야 할꺼 같구요..물론 동반탈락하는 것도 포함해서리...
요즘은 프로페시아도 먹고 있고 (복용 15일째) 미녹시딜도 바르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초기에 처방해 주시는 데로 1통만 바르고 안바르려고 합니다.
물론 프로페시아는 계속 복용할려구 하구요
금연할라구 노력은 하는데 금연실패로 인해서 현재는 그냥 생각나는데로 담배 피우고 있구요
술은 거의 안마십니다.
이직까지 머라고 하긴 좀 그렇구요
잘 자라기를 바랄뿐입니다.
오늘로써 1개월지났으니 언능 머리칼 휘날리는 그날이 왔으면 합니다.
1개월에 1번씩 보고 잊지않고 하겠슴당....많이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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