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머리 치료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이 기사보고 모르는 사람들은 웃을지 몰라도 저같은 사람은 딱 보니 더욱 희망이 없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아마 이런저런 난치병에 대한 연구중에 대머리는 예외일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은.. 저만 그런것인가요..?
암이나 에이즈를 치료해도 대머리에는 별 신경 안쓸겁니다.(이부분 자세히 얘기하자면 책한권써야합니다.)
기껏해야 별 연구안하고 대충..말그대로 대충 주사나 놓아서 머리카락 몇천개정도 듬성듬성 나는게 고작일겁니다.
(언젠가 대다모에 뜬 기사중에 (ytn뉴스) C엔C피부과에서 주사맞은 대머리할아버지가 나와서 주사맞고 1년지났더니 정상인이 되고 어쩌고 저쩌고 주접떨때 그양반 대갈통보니까 머리숱 박영규보다 없었습니다. 그래도 한 500개 정도는 나긴 한것 같습니다만..)
다른 난치병을 치료하던 말던 대머리 치료가 안된다면 대머리에게는 "좃같네" 이렇게 됩니다.
(사실 다른 난치병 치료도 거의 믿음가지 않습니다.)
긴말 하기 귀찮아서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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