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한번 나오세요.. ^^;
비슷한 처지의 얘기를 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스트레스 해소가 탈모에도 좋은거 아시죠.)
평상시 속시원히 털어 놓지 못하는 속마음도 편하게 할 수 있어 좋은 듯 합니다.
배도 고파본 사람이 안다고,....사람들도 좋으시고, 저녁도 함께 하고..
수술후 술이 쥐약이라고 엄포로 놔서 술은 전반적으로 마니 안드십니다. 전 갠적으로 이게 제일 맘에 드네요.. ^^;
(회사다니믄서 술에 쩔어서.. ^^;)
그럼 이만....
>약은 먹을만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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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나 12월쯤에 수술하고싶은데요.... 제가 지방이라 서울길도 어둡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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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시는 분과 같이 수술 받고 싶은데요...... 병원도 알아보고........ 쪽팔리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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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실분만 계시면,,, 회사는 한달 푹 쉬어야 겠네요.... 제생각에는 한달은 푹쉬어야 될듯... 무슨수를 써서라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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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넘 비싼데 말고... 적당한데서 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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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가 이곳 대다모 싸이트 첨 생길때부터 원년 맴번데..... 병원 별거 없을거 같네요... 내생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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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 기다린이유는 약을 먹고있었고... 그렇게 심하지 않았고... 큰 이유는 시간이 많이 지날수록,,, 의사는 많은 환자를 수술하겠고.... 그게다 실력이 되는거 아니겠나 싶어서요.... 지금정도면,,,, 웬만한 의사들 많이 수술해봤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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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에 그렇게 어려운 수술도 아니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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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수술할 맘 있으신 분들은 저한테 멜 주세요...... 저는 한번 생각하면,,, 바로 일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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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 돈이 중요하겠습니까....??? 쪽팔린거보단 낫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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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앞으로 10년정도면 대머리 정복될것도 같은데....emoticon_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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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 나이는 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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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많이 주세요.... 참 그리고 여기 이식한 고수님들.... 병원좀 속시원히 알려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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