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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휴유증

  • 21년 전

  • 1,486
0
지는 강북의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은지 2년정도 된 사람입니다.
위에서 말씀하신것 첨에 빠지다가 점점자라는것 맞구요.
나중엔 떨어질 넘은 떨어지고 남은것들만 생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로 같이 적당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확연히는 모르겠지만.. 유지하기 위해 먹고 있습니다.

수술후 부작용에 대해 말씀드릴까 합니다.
모발이식할때 현미경을 안서서 그런ㄷ지 생존율이 70%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꿔맨작국이 남아서 표시가 납니다. 꿰멜ㄹ때 간호사 가 잘못꿰매서 의사가 다시 꿔멨습니다.
마무리를 못해 수술작국이 허여케 된것 같네요!
한쪽이 벌어져서 허여타는 거죠

그리고 첨에만 신경조직이 자리를 못잡아서 아픈줄 알았는데..
지금도 찌릿찌릿 하며 신경이 많이 쓰이고 있음
짜증나죠 저만 그런것인지 모르지만..
수술전보단는 머리가 많아졌지만..
수술마무리와 신경들이 찌릿하여~
2차 수술은 망설여집니다. 신경만 제자리에 와서 찌릿한 느낌 없다면 좋으련만
더 시간이 지나서 신경이 아픈 통증이 사라지길 바라며 도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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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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