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데, 군대는 제대 했구요,
>저는 늘 이마가 넓어서 고민입니다. 군대있을 때도 별명이 이마반이었습니다. 이마가 얼굴의 반이라는...ㅠㅠ
>근데 그냥 넓은 것도 아니고, 엠자형으로 파인형태 입니다.
>그래서 늘 모발이식을 고려중인데,
>아직 제가 나이도 젊어서 만일 수술을 했는데, 나중에 그 윗 부분이 빠지게 되면, 정말 흉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벗겨질때마다 모발이식을 해야되는건가요...정말 무섭군요...
>그리고 뒤의 흉터도 걱정됩니다.
>근데도 수술하고 싶은 생각은 계속 드네요...
>안한다면, 후회할것 같아서요... 해도 후회고 안해도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정말 고민입니다....
>
모발이식 수술은 해도고민 안해도 고민 정말로 정답인거 같습니다.
전 2년전에 수술했는데 처음에는 만족했는데 지금은 머리숯이 더 없어보입니다.
아직대머리는 아닌데 머리숯이 적어보여서 큰맘먹고 수술했었거든여
근데 지금은 머리형태도 좀변했고요. 머리숯이 더 적어보이는거 같습니다.
남들은 잘모르지만 전 머리형태가 변했다는걸 알거든여.
해야할일도 많고 여친도 사겨야되는데 요즘은 모발걱정땜에 정말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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