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하니님..ㅋㅋㅋ..
글 참 재미 있게 읽었네요...
저도 요즘은 왠간해선 잘 웃지 않는데.....미용실에서의 상황을 상상해보며...
머하니님의 상황설명이 넘 재미있어...보면서..한참을 웃었네요..ㅎㅎ
저는 이식한지..5개월이 좀 넘었는데....이식후..머리를 깍을때..이발소에서 깍아서 그런가..아무 이야기도 없더라고요..
그리고 머..이야기 좀하면 어때여..남자들 박에 없는데...당근..쪽도 덜 팔리져..ㅎㅎ
아무래도..미용실에서 머리를 깍은게..큰..실수였네여...언제..함 날잡아서..그 미용사년..머리에도..칼자국 함내주시져..^^
2개월쯤 됐으면..한참 머리가 횅할때네요...좀만 더기다리시면...2~3달후에는..심기 전보다는 좀 낫다는 것을 느끼실 꺼에요..
저는 원래..넘 기대감이 컸던것일까..아니면 좀더 기다려야하는 걸까....만족도는60%정도 되는것 같네요..
원래 머리랑..자라난 머리랑..길이차이가 있어서..좀더 길면..지금보단 조금더 낫겠져..님도..묵묵히..좀더 기다리세요..
저의 뒷머리 흉터는...방금 님 글을 읽고..옆에 후배에게.."난도 표시 많이 나나?"하고..물어 봤는데..머....빨간줄로 표시는 조금 나는데..어릴때 다친건지..언제다쳤는지..잘 모를 정도로..별로 두드러지진 않는다 하네요..ㅎ
빨간줄 때문에 흉터가 있는걸로 보인다고 하니...1년 정도 지나면..거의 표가 안나겠져...머..
님도 흉터땜시 넘 걱정마시고..담에 머리 깍으러 갈때는 이발소에 가세요....머..이발사가..머라카면...
당당히 이식했다 하던지..님말대로..1대4로 싸우다 그랬다던지..ㅋㅋㅋ(왠간해선 묻지도 않아여..ㅋ)
그럼 득모하세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