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때 그러니까... 약 22살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지금 30인 청년입니다.
상태는 무쟈게 안좋습니다. 그냥 빡빡밀고 다닙니다. -_-;;
더 이상의 탈모는 막기 위해 프로페시아 꾸준히 먹었습니다. 근데 요 근래 들어서 몸이 좀 안좋은거 같아서 가끔 먹습니다.
프페는 한 2년 넘게 먹었군요.
자! 결론... 사실 머리 없는거에 대해 별로 큰 느낌 없었습니다. 근데 오랫동안 사귄 여친과도 헤어지고 다시 새 사람 만날려다보니 이거 원... 머리때문에 되는게 없군요. 정말 짜증날 정도입니다. 결혼정보회사에서 가입하라고 그렇~~~게 전화오더만 사진 보내주니까 연락 딱 안합니다. 아주 짜증 이빠이입니다. 내 원 드러워서...
이에! 수술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모은돈으로 수술비는 가능할듯 싶습니다. 일단은 2차 수술까지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정보를 얻기 위해 고수님들의 의견을 들으러 정모에 나가고 싶습니다.
근데 정모에 대한 글들이 없군요. 코멘트 및 메일로 정모 정보좀 주십시요.
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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