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머리 상처는 잘 안보입니다.. 머리 깎을 때 뒷머리 얘긴 아직까지 한번도 나온적이 없거든여.
모르죠... 알면서 말을 안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흉턴가 보다 싶어서 말을 안하는건지.. 아님 정말 미비해서 모르던지..
암튼 지금 6개월이 지나도 뒷머리는 별 신경이 안쓰이네여.. 손으로 만져보면 약간 울퉁한게 만져지긴 해도 신경쓰일 정돈
아닙니다. 그리고 머리를 아직 민적이 없어서 짧은거에 대해선 모르겠네여.
지금 조금 고민인게 머리가 잘 올라오고 있어서 스포츠로 한번 팍 쳐서 다시 길러볼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기분상 짧게 쳐서 같이 길르면 스타일이 나오던데.. 제경우 ^^
암튼 엠자는 메꿔져서 기분은 좋네여... 2:8 가르마 해보면 확실히 알죠... 예전에 팍 들어갔는데
지금은 시꺼먼게 이식해서 후회를 안하는 유일한 낙입니다.
나중에 지금은 아니지만 지금보다 더 빠져 정수리가 휑하다면(물론 그러면 안되지만 혹시라도) 그때 2차도 해서 메꿀려구여.
제 경험상 약발이 잘 받아서 완치에 다가갈 수 있는 분이라면 정말 행운아겠지요.
그렇지 않고 백날 비싼 약 먹어봐야 현상유지나 속도만 늦춰지는 경우라면 이식을 해볼만 하죠.
저와 비슷한 엠자나 왕창 대머리가 아니신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그럼 득모하시길...
>수술잘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저도 앰자가 많이 없어서 수술생각중인데요
>몇가지 궁굼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머리 이식후 뒷머리상처가 많이보이나요..?
>물론 뒷머리가 길면 안보이겠지만요...
>그래도 머리를 짧게 밀면 보이긴 보이겠죠?
>제가 뒷머리를 짧게 미는 헤어스타일을 좋아해서요..
>아마도 수술후엔 그런헤어스타일은 못할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지단님 답변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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