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통수는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당기는 겁니까? 감각은 과연 언제쯤 돌아오는 겁니까?
>매일 아침 일어날때 뒷통수가 뻐근하여 몇 분간 앉아있습니다.
>수술한지도 언 3달이 다 되어가는데 과연 내가 내 뒷통수에 칼을 댄 것이 잘 한 것인지, 모발이식의 실체가 원래 이런 것이지?
>전 싼 가격에 아무 병원에서 성급하게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진다고 하지만 시간이 시간이 만큼 걱정, 걱정, 걱정이 됩니다. 수술이 잘못되서 이렇게 뒷통수에 문제가 생긴 것인지 궁금합니다.
>모발이식 고수님들, 경험자님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수술하고 정확히 2달있으니깐 통증이 없어지더군요~
사람마도 조금씩 틀리다고 하는데 님은 조금 오래가는듯 하네요
저는 2차수술한지 3일째 되는데 지금 뒷머리 무지 땡기고 뻐근하네요..
근데 별 걱정 안해요.. 시간이 약이니깐요~
이제 엠자도 다 메웠으니깐 얼른 통증 없어지고 시가만 가길 바랄뿐입니다.
싼곳에서 했다고 넘 걱정하지 마시고(저도 싸게 했거든요) 맘 편하게 가지고 조금더 지켜보세요..
그럼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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