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병원에서 상담받았는데..
>>선생님이 그려주신 이마라인과 생각했던 것과 이마라인이 상당히 많이 차이가있더군요.
>>심각한 상황이 아닌 m 자인데..
>>이마라인을 내려서 시술하면 이후에 머리가 빠졌을때 그부분만 남게 된답니다.
>>지금당장 5~10년이 가장중요한데..
>>그 이후에 문제야 솔찍히 문제가 아닌데..
>>이마라인을 내려서 시술하시는것에대해서 꺼려 하시네여.....
>>
>>이마라인을 내려서 하게되면 앞머리가 처진다는데..
>>전 올백하고 다닐생각은 없구요..
>>머리 내리고만 다닐건데..
>>
>>복잡하네여.. 돈문제야 둘째 치고... 말이죠...
>>
>
>저도 님하고 같은 상황 같군요~~~
>
>저도 이마 라인을 조금 내릴려고 하는데~~~~제가 올해 24살 이거든요 근데 말씀하시는게 추천을 안하더군요..
>
>그래서 저도 고민입니다. 그냥 하고 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할까 고민입니다.
>
>물론 지금도 관리는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는 편이거든요~~~님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꼭 답변 올려 주세요
>
>저도 지금 무척 고민중이랍니다..1차는 너무 큰기대 하면 안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니까 문제랍니다. 비싼데서 600씩 주고 1차에 안돼고요. 원래 생각했던 이마라인 있죠 절대 안나오져
분명 내가 보기에나 사진으로 보나 빠진부위는 2-3센티? 그정도인데 심을때도 많이 내려서 그려주지도 않고요
심고 나면 그린라인에는 빼곡히 들어 차야 그나마 만족하는데 그부분도 엄청나게 듬성듬성하거든요.
수술후 2달지났는데 오히려 더 빠져보이면 보였지 절대 나아보이지 않습니다.
그동안 머리가 더 길어 졌음에도 그래서 내리고 보구 있는데도요. 그런데도 알바들이 써놓은 글들보면
완벽하게 한방에 해결 할려면 비싼대서 주고 하래자나요. 화가 안나겠습니까?
제가 완전 빠진부분은 한 2센티에 엠자 3센티고 짧아진머리카락 길게 안자라는부분이 한 1.5정도 돼거든요 그뒤부분은
그나마 빽빽하고요 근데 수술한담에도 거의 똑같아요......아니 오히려 그전에 길었던 머리도 약간은 빠진거 같고요
수술한부위는 있던부분 포함해서 심었음에도 비슷하고요....앞쪽에 몇미리만 조금더 듬성한 라인이 생긴정도?
이걸로 만족하고 살아야하나 수술했는데 그것도 싼가격도 아닌데 이걸로 만족해야하나 싶습니다. 돌겠습니다.
물론 3달이상은 무슨일이있어도 꼭 참아야 됀다고 아직 머리도 안났는데 벌써부터 실망하냐고 그러시겠습니다만......
아직도 머리보면 벗겨진라인 확실히 보이고 심은데 살짝 머리들어 들춰만 봐도 확연히 드러나고
그전 사진과 아무리 비교해도 호전되어 보이지가 않는데 어쩌란 말입니까........좀 더 일단은 참아 보겠지만........
점점 인내력의 한계가........탈모가 가속화 돼는 걸까요??
하긴 사실 작년까지는 중앙에는 머리 확실히 가름마 타고 다녀도 티가 나지 않았는데 요즘은 가름마 확실히 타면
가름마쪽 두피가 살짝 보이기는 합니다.....그래서 그런건지........후..........빨리 줄기세포가 나와서 이런 고생하는 사람들
전부 없어졌으면 싶습니다. 오늘도 또 가슴속에는 눈물이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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