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까걱정은 안했는데요..(근데 안아프지는않네요 ^^기대하세욤)
(솔직히 수술하다가 까무러칠경우가 있다한들, 전 수술받을결심이었지요
그러니까 님도 고통에관해서는 생각하는자체가 시간낭비이고요. 그시간에 차라리
원장선생님에게 주문할 내용을 외워두세요.
저같은경우는 (님도 게시판을 읽으셨나모르겠습니다만)
최근 홍성형외과에 글을 올렸습니다.
왼쪽과오른쪽의 모습이 다르다고.. (이건 본인의아쉬움인데 필히 홍원장께 말씀드려주세요.
대전이라는 사람이 작년11월 수술받았는데 왼쪽이 오른쪽보다 많이 빈약하다고하던데 저는 그렇지않게
잘해주세요~...라고 말하심이..)
이제 남들이 말하던 그 6개월이 되었습니다.
6개월로는 아직멀었다고 생각되네요. 심은머리들이 밀도가 부족해서말이죠.에잉..
원장님은 두어달 더 기다리면 더 나아진다했으니, 저역시 믿고 두달정도 있다가 사진한번 올려볼까합니다.
근데요~~~
이거 한번 더 해야할것같아요.. 첫빵으로는 아쉬운게 엠짜탈모인가?
수술시의 스트레스인지 하여튼, 미용실에서 머리파마때문에 약발라서 올빽넘겨놓은모습보고
심은부위 윗부분이 더 빠졌다는것을 알게되었는데 그꼴이 안쏘니홉킨스같은모습으로
거울에비춰진걸보고 억장이 무너졌읍니다..
하지만, 수술은 해야겠지요. 안한것만못하진않다라는 소견입니다.
저역시 돈이 좀 된다면 한번더 하고싶은데 이번엔 어디 좀 싸게 잘해주는데없나 소식듣고싶네요.
원장님에게 게시판으로 두번하는놈은 싸게 안되나요?..했더니 그부분은 대답을 안해주시네요..잉~~~
참 ! 저는 지난주일요일 파마했답니다. 조금이라도 풍성해보이려고요.
수술행차나서실때 챙넓은등산모자를 준비하세요. 4백만원이나받으면서 모자도 하나 안준다냐..쯧~
추신 ; 1 프로페시아 처방싸게해주는병원아시는분있으면 알려주셨으면감사하겠읍니다.
2 엽님 요새 왜 경과보고 안해주시나요/
>수술 6일 남았는데.. 정말 무지하게 떨립니다.
>예약후 몇일째 대다모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술할때 무지 아프진 않을까....
>
>무엇보다 걱정인게..
>지금 상황이야 어느정도 버틸만 하거든요.
>스타일 잘 굴리면 탈모 안걸립니다.
>근데..수술 하고 나서 탈모부위가 일시적으로 넓어지면
>어떻하지??
>
>혹시라도 6개월이라는 시간... 효과보기 전에
>여친한테 걸려서 헤어짐 당하는건 아닌지..
>아 정말 별넘의 걱정이 다 들면서 무지하게 떨린답니다.
>
>대전님하고 같은곳에서 수술하거든요..
>
>대전님 수술뒤에 동반탈락이 심해서 일시적으로 더욱 탈모가 심해졌나요?
>무지하게 걱정이네여..
>
>대략 어느정도 시기에 그렇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수술 티 완전 안나는건 2주 정도라고 아는데..
>그다음 심은 머리 완전히 다 빠지고 동반탈락 일어나서
>머리 자라기 전까지...
>
>언제쯤인가요.. 생각같아선 그 시기동안 잠수 탈려고 합니다.
>
>참 전 머리가 짧거든요... 윗머리는 많은데.. 머리가 짧아서 말이죠.. 계쏙 길르긴 할거지만..
>걱정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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