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수술실패인가..

  • 21년 전

  • 1,056
0
2월 이십일경에 수술했으니 세달이 지났습니다.

m자 파인곳을 집중적으로 심었습니다.

가운뎃머리는 거의 심지도 않았죠.

두달 중순 지나고서부터 심은 곳 올라옵니다.

문제는 말입니다.

얼마 심지도 않은 가운뎃머리가 파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어느정도냐 하면,

수술 전 엠자 이마라인을 가운뎃머리보다 살짝 위쪽으로 했었는데,

지금은 가운뎃머리가 더 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____---- 이렇게 심었는데

____----____ 이렇게 된거죠.

환장하겠습니다.

엠자분들 다 아시겠지만,

가운뎃머리를 길러 양쪽을 덮어 가리고 다니는데,

그렇게 하고 다니면서 대머리 소리는 안들을 수 있었지만,

바람불때마다 느끼는 고통,

더군다나 엠자가 너무 파들어가서 큰막먹고 수술을 결심했던건데,

이리 돼가고 있습니다.

동반탈락이라 하기에는,

너무 정도가 심하며,

삼개월이나 지났는데 전혀 올라올 기미가 안보입니다.

오죽하면, 엠자에 올라오는 머리가 미울 지경입니다.

휴...


지푸라기 붙잡는 심정으로 질문드립니다.

혹시 저같은 전철을 밟으신 분이 계신가요.


저처럼 가운뎃 부분은 몇가닥 심지도 않았는데 심하게 파들어갔다가,

다시 낫던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전 아무래도 탈모가 진행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드는데...

만일 동반탈락이 아닌 급격한 탈모의 진행이라면,


수술 후회입니다..

에휴...............





지금으로서는, 20대 탈모가 빠르게 진행중이신 분들의 수술은 두손두발 붙잡고 말리고 싶네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