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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확한 진단이시네여,내속이 다 시원하다.~

  • 21년 전

  •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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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선수 잘된 수술일까요? 밀도좀 보세여 한번더 해줘야 어느정도 봐줄만 할꺼 같잖아여?.

수술할때 기도한다는 그병원여 ㅋㅋㅋㅋ 초장에 환자마음을 아주 송두리째 잡아버리는 원장의 카리스마?ㅋㅋㅋㅋㅋ
약한자여 구대는 탈모환자,우리들 이니라~~~ 수술할때 기도해주니 그순간 뽕가겠져 누구나 다?ㅋㅋㅋㅋ




>요 며칠간 어떻게 며칠 사이에 갑자기 탈모가 좀 더 심해져서 고민이 많네여..
>역시 탈모는 정말 유전적이지만 다른 외부 요인에 의해 그 정도가 심해지기도 또 다소 늦춰지거나 좋아지기도 한다는거 정말 확실한것이라 생각합니다.지난 8년간의 탈모와의 전쟁을 되돌아보면...
>아차 오늘 이렇게 글을 쓴건 솔직히 이런 글 쓰면 안되겠찌만 정말 개인적으로 답답한 것이 있어서 글 한번 올립니다.
>저도 한 5-6개월 전부터 모발이식 받으려고 병원도 이름난 곳 많이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아직 여러가지 이유로 수술을 계획하고 있지는 않지만여..
>단 한가지.제가 받았던 4군데의 모발이식 병원중 한곳은 정말 제가 욕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안들어서(물론 아니신 분들도 있겠지만 나름대로의 이유를 들어보고 판단하시길...) 오늘 이렇게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그 병원을 싫어하고 짜증까지 나게 생각하게 된 것은 바로 탈모인,또는 모발이식 수술이란것에 대한 어찌보면 너무도 절망적인 논리를 피기 때문입니다.
>그곳 유명한 곳입니다.그런데 그곳은 어느정도의 탈모인 사람에게는 수술을 안해주려 하지요.물론 이것 좋은 현상일수도 있습니다.환자를 생각하는 마음?..그러나 그것이 어느 정도 과해지면 ..후후..즉 그 병원의 논리와 주장대로라면 이 모발이식 수술이란것은 정말 계속 탈모인 상태로 기다렸다가 완전히 머리가 다 벗겨져서 이제는 더이상 빠질 머리가 없을 정도다 싶을때 수술 해서 말 그대로 사람들에게 완전 대머리는 아니구나 하는 말만 들어야 하는게 모발이식 수술이 아닌가 싶네여.
>어느 병원이나 혹시나 이 상태에서 수술을 하면 나중에 더 탈모가 진행되서 괴물이 될수도 있다고 말 합니다.
>또한 그것은 솔직히 수술 받으려는 우리 탈모인들도 다 압니다.하지만 어차피 인생이란게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아가는 것이고 닥쳐올 미래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원하는 것들을 얻고 자신에게 만족하며 살도록 노력해야 하는것이 아닌지요?비록 나중에 더 탈모가 되어서 이상해 지더라도.지금의 고통이 너무 크면 그래도기대를 하며 수술을 최선을 다해 해주고 나름대로는 앞으로의 탈모 부위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방편을 만들어 주고 그리고 나중에 정말 괴물이 되더라도 그건 어쩔수 없는 성택이었으므로 2차,3차 수술을 해야 되는 상황이 오겠찌여.
>하지만 이 병원은 무조건 초,중기의 탈모면 수술을 안해주려 하는데 저는 그것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바로 그 이유와 논리를 너무 극단적으로 (이 상태에서 수술하면 조만간 다른 머리를 100% 다 빠지니 하지 마라)하는 이런 100%의 확신적 말이 너무 싫다는 겁니다.솔직히 의사한테 가서 듣고 싶은 말은 그런 염려 고맙지만,그래도 그 환자가 너무 절망적이 고통에서 왔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수술해주고 또 나중의 탈모도 조금 대비해 그 부분까지 수술하려 노력하고,나중에 정말 더 삼하게 탈모가 되면 그때 나름대로 여러 방법을 모색하고 또 이후에도 잘 관리하라는 그런 말과 정말 최선을 다하는 수술의 의지가 아닐지요..
>어떤 분들은 저를 보고 욕하실지도 모르지만.물론 저도 몇달전에 이곳과 더불어 몇군데를 상담을 받아왔습니다.
>다른곳들도 차후에 탈모가 더 될 염려를 다 해주었지요.하지만 그거 모르고 간 제가 아니지요.
>다른곳은 결국 제가 상담까지 하러 간 그 고통을 짐작하기에,일단 지금 상태를 (초-중기 정도)개선하고 뒷부분까지 만약을 대비해 보충하고,그리고 만약애 나중에 더 탈모가 되어도 2-3차까지 가능하니 보충 수술로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니.최대한 1차 수술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찾아보자고 이야기 했지요.
>이게 우리가 듣고 싶은 이야기가 아닐지요?
>제가 이렇게 오늘 흥분하는것은 요즘 그 병원이 무슨 정말 최고의 기술에 환자를 정말 생각하는 마음으로 아주 최고의 병원인것마냥 부각되는데,후후..과연 그런지....
>며칠전 그 병원 카페를 알고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에 수술 상담을 위해 사진을 올려논 상담글을 보았습니다.
>탈모인으로써,또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게 문병하구여 앞부분이 어느정도 올라갔고 이젠 중기 이후로 가는 상태라 수술이 최선이었습니다.물론 지금 수술하면 어느정도 헤어라인과 젊음을 찾을수 있을 모양이엇씁니다.그런데 답변은
>아주 간단하게 지금 수술하면 뒷 부분이 빠지면 나중에 괴물되니 하지 말라는 아주 간단한 답변..
>저는 생각했습니다.막말로 저 정도에서 수술 하면 나중에 x된다면 ㅋㅋ무조건 전두환처럼 되야 수술해야 한다는 것을여...
>솔직히 이런 생각 듭니다.
>어느 정도 초,중기-그리고 앞부분m자 탈모인 사람에게 수술했다가 큰 효과가 없으면 자신의 명성이 흠날까봐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여...그냥 일단 너무화가 나는건 무조건 완전히 심각하게 벗겨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모발이식 수술이란게 하면 나중에 x된다고 100% 확신하는 듯한 그 태도가 너무 싫어서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수술로 어느정도 정상인처럼 되고 싶은 젊은 날의 모습을 되찾고 싶은것이 우리들의 바램이겠지요.
>또 우리는 생각하지요 이 정도에서 수술로 커버하고,또 나중에 좀더 진행되도 최후의 보류로 2,3차가 있고 또 일단 수술하고 잘 관리하고 좋은 약 몇년안에 나오면 정상으로 돌아갈거란 기대...
>그런데 그놈의 병원은 일단 탈모되면 정상 비스므레도 불가능한것이고,나중에 다 벗겨지면 그때 전두환만 모면하게 해주는게 바로 대머리들의 현실이란 논리를 피는게 정말 맘같아서는 욕이라도 해주고 싶을 정도더군여.
>이봉주?ㅋㅋ..그게 수술 잘된겁니까?솔직히 한번 가놓고 말하면 그건 아니죠..
>솔직히 초 중기때 잘 수술해서 단 몇년이라도 정상으로 살아가고,도 다시 더 빠지면 보충해서 최대한 만족하며 살고,그리고 그렇게 5-10년 버티다 보면 탈모 완치 방법이 나오고...
>왜 탈모인들의 희망을 꺽어놓는건지...그게 모발이식의 실체라고 떠드는 그 병원이 갑자기 너무 미워지네여...
>그 원장은 내머리 아니죠..아주 탈모하고는 거리가 멀죠...
>ㅋㅋ.다리나 팔에 털 몇개 심은 거하고 탈모인들을 위해 그렇게 했다는 논리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나여?
>그 원장은 탈모가 아니니 머리숱이 빽빽하니까 정말 탈모인들의 마음을 죽어도 모르지요...
>정말 탈모인들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에 정말 수술로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어차피 당신은 대머리 운명이다.
>그러니까 헛된 모험 하지 말고 나중에 더 기다려서 머리가 어느정도 까질만큼 이빠이 까지면 그때 수술해서 완전 대머리 소리만 듣지 않고 살면 된다..기런 식으로 말할수 있는 것이지요..
>제 글을 보고 욕하고 그런 분들도있겠찌만여...뭐 ㅌㅌ 의 신봉자들도 있을테니까여...
>괴물되니까 절대 수술하지 말라며 아주 간단하게 말하는 그것은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수술로 어느정도 복구시키려고,그리고 다들 수술해도 더 빠지겠찌만 그거 최대한 늦추고 나중에 또 수술하고 그리고 좋은 약 기대하며 수술하려 하는건데,,,아주 너는 대머리 인생이라고 못을 박는 x같은 논리..
>그리고 모발이식 수술이란게 정말 미용 수술로 그리고 탈모에 대한 그래도 최후의 모류로 인정받으려면 이 수술은 탈모 초,중기 일때의 수술의효과로 최대한 얼마간이라도 정상으로의 복귀가 되고 또 그런 수술이 많이 행해져야 정말 의미 있는게 아닐까 싶네여...
>두서 없는 글 죄송하고...솔직히 저는 그 병원에 그 당시 상담하고는 나오면서 욕한번 하고는 잊어 버리고 사는데여..
>요즘에 그 병원이 마치 환자를 위하는 최고의 병원인양 부각되는 그 잘못된 인식과.그리고 그 병원 홍보 게시판이나 사이트 유연히 볼때마다 오히려 탈모인들을 절망시키는 그 태도가 싫어서 이렇게 글 한번 올립니다.
>후후.이봉주 보고서 생각했는데 그 병원도 600이상씩 받기에 뭐 그리 특별한거 없는데...
>솔직히 모발이식수술...아주 넓은 탈모부위에 꽂는거 어차피 정상으로 안되는 거고 어느정도 넓직한 간격으로 심어서 머리 나면 옆으로 널어서 빛나는거 조금 가리는건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수술 같던데..
>정말 노하우와 기술이 있는 거라면 바로 탈모 초 중기 환자들의 디자인과 밀도 등을 고려해 최대한 원래처럼 복구시킬수있는거 그게 바로 기술이고 노하우 아닌지...
>그래서 그런가 ..그 병원은 초 중기 수술 안하려는게..딸려서..
>아뭏든 신사동의 그 ㅌㅌ...정말 짜증납니다.
>여러분..
>어느 병원 가서 수술하시건 어차피 지금도 괴물이라서 수술하려는거 아닌지요?
>원하는 대로 최대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해 달라고 하고 또 그렇게 해줘야 수술 하십시요.
>나중에 괴물 되도 어차피 지금 괴물에서 다른 괴물로 변신하는거 뿐인데..
>인생 평생을 죄인처럼 늘 수그리고 살지 맙시다.
>털털 병원 원장님...다리랑 팔에 털 몇개 심은거 이젠 빼십시요.
>장난합니까?탈모인 내머리 들의 고통을 정말 알기나 하고 상담하고 그러는지..
>어디다 털을 몇개 심어놓고서 뭐 누굴 생각한다고 그러는 겁니까?
>털털 병원은 무모증(사타구니)수술 전문 병원입니까?어디다 털 몇개 심어놓고 누구의 마음을 헤아려여..
>쑈 그만 합시다.
>상담 하나 만큼은 황정욱 병원과 김수균 병원이 정말 좋았던거 같다.어차피 나 수술 안했지만...한번 다 까놓고 상담이라도 하는거 그게 정말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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