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 1일 JP 성형외과에서 모발이식 한 회원입니다.
전 탈모가 심하진 않은데 평소 이마가 넓은게 컴플렉스였습니다.
올해 초 주변 지인 몇 명이 하는 걸 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구여.
회사 휴가 일정에 맞추느라 급하게 결정하고 진행했습니다.
제가 JP로 결정한 이유는...모XX과 JP 두곳만 상담을 받았는데여.
모XX는 너무 대형화 되어 있고, 수술 집도를 한 분이 아닌 당일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얘기에 JP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XX는 수면마취로 진행되고, JP는 부분마취로 진행되서
진행되는 과정을 다 들을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2,500모 진행하기로 했는데 수술 당일 100모 더 공짜로 진행해주셨구여.
수술 후, 일주일 후 방문했는데 라인 한쪽이 아쉽다고 말씀 드렸더니,
최원장님 본인도 좀 아쉽다며, 당일 바로 100모 A/S 하자고 하셔서 한 시간 후 진행하였습니다.
지금 안 하면 1년 후에 A/S 해야 한다고 하시기도 하고,
저도 바로 하는 게 나을 거 같아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두 달째라 거의 다 빠진 상태구여. 워낙 실력이 좋으시다고 하니...
곧 좋아지리라 믿고 신경 안쓰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한 달후 병원에서 연락 주시겠다고 했는데...연락이 안와서
저도 잊고 지내다 몇 일 지난 후, 제가 연락해서 예약 하고 두피 관리(?)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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