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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최후의 수단입니다. 초기에 누가 수술을 하겠습니까^^*

  • 21년 전

  • 1,011
0
거의 대부분이 다들 탈모중후기로 들어서서 수술쪽으로 심각히 생각하실거예요.
저도 그렇구요...
님의 의견처럼 여기 글은 참고하시고 전문의와 상담받아 보시는게 정석일겁니다.

게시판의 글들은 어느정도 눈팅만 하셔도
알 ㅂ ㅏ글이라든지 잘못된 정보라 느끼는 판단기준이 들거예요.

그리고 탈모초기라면 약물복용/자연요법/좋은샴푸 다 써보시는게 그냥 방치하는것 보단 나을것 같은데...
제경우가 너무 신경을 않쓴 경우인데 좀더 일찍 관리 했으면 탈모를 어느정도 더 늦추지 않았을까 후회가 들긴하네요T,T

이식수술 한다고해서 밀도면에서 예전의 스타일로 돌아간다는건 힘들겠죠.
2000~3000모 실질적으로 하신분들 보면 촘촘하다 느끼기 힘들죠...
하지만 그방법(수술)이 마지막이라면 그정도라도 해서 그나마 호전된다면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을 찾는다면
이식수술에 큰환상/욕심을 가지지 않는다면 주관적이지만 만족하지 않을까요...

님이 의견제시한 글들은 아직 수술하기에 이른 탈모초기의 경우에 큰효과가 있을 듯 생각들고
물론 저도 운동하고 잘먹고 스트레스 덜 받을려고 노력중이지만
이제는 더 늦기전에수술을 받아야 할 시기가 온것같네요...
다들 힘넵시다....



> 안녕하세여 방갑습니다.
>
> 여기 저기 여러사람들이 올린글들을 읽다가 하도 답답해서 씁니다. 그리고 도움이 되고싶어서글을 씁니다.
>
>여기 글들 보면 거의 왠만한 글들 읽어보시면 아시겠오로지지만 자연요법 소용없다 ,좋은샴푸 소용없다
>
> FDA 승인된 프페랑 미녹시딜 만 효과 있다. 머리 빠지기 시작하면 무조건 프페랑 미녹시작해라
>
>이런식의 글들이 대부분이고 거의 대부분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거 같아요.
>
>그리고 무조건 병원가서 프페 달라구 해라 어디서 싸게 준다 .. 프페 처방 받는방법 있다 프페 판다.
>
>이런글들 너무 많은거 같네요.
>
> 근데 재가 보기에 사람들 의사도 아니면서 어떻해 해라 뭐해라 너무 생각없는거 같습니다.
>
>져도 처음에 머리가 엠자로 빠져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숱이 점점 없어져서 죽을것 같았구요
>
>병원 가기는 쪽팔리고 대다모 사이트 들락 날락하고 ,여기저기 써져있는글들을 일고 저 혼자 난 유전자대머리다
>
>프페 먹어야 한다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병원 가서 프페처방 받을려구 했죠. 이런저런 얘기 했고요
>
>근데 선생님은 머리 보더니 유전자는 아니고 스트레스성에 지루가 껴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
>
>그리고 대머리 치료 프페랑 미녹 말고도 종류나 형태에 따라서 무지 많다고 합니다. 재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씁니다.
>
>그렇게 병원다닌지가 거의 10개월 병원가면 엉덩이에 주사 맏고 머리에 바르는 톨로이드 처방해줍니다.
>
>그렇게 치료받으니 머리카락이 조금은 자란거 같네요.
>
>여기 대다모 글들 보고 머리 빠지면 무조건 프페나 두타 먹어갸겠다 아님 미녹시딜 해야겠다 생각하실텐데..
>
>신중히 생각하십시요. 여기 사람들은 의사가 아닙니다. 사람마다 지문이 전부 다르듯이 머리가 빠지더라도
>
>전부 이유가 달라서 빠질수 있습니다. 프페나 미녹 같은 경우 부작용이나 약을 멈추면 100% 원래되로 돌아오는건
>
>다 아실거라 믿습니다.
>
>그래서 재가 꼭 충고 헤 드리고 싶은 것은요
>
>★ 1. 정말 답답한거인데요 .인터넷의 글만 믿고 자기를 진단하지 맙시다. 그건 정말 바보 입니다
>
> 전문가인 의사선생님 한테 꼭 상담합시다. 그리고 처방해주는데로 치료 받읍시다.
>
> 무조건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할려구하는건 정말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
> 프페, 미녹은 탈모 초기에 안해도 된다고 선생님이 강조해서 말하셨어요. 부작용 심하고 약 끈으면 100% 원래데로
>
> 돌아 오고요 .
>
>★ 2.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탈모가 되는건 다른 병이 있어서 탈모가 되는수도 있으니까요
>
>★ ★ 3. 스트레스를 줄이시고 운동을 꼭 하셔야 합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 달리기 꼭 하셔야 해요
>
> 달리기나 농구 ,축구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두피혈액순환에도 무지 좋죠 꼭 꼭 꼭 운동하셔야 해요
>
> 운동 싫타 약이나 먹을란다 하시면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 머리빠져서 죽을것 같다 난 왜 이럴까? 이러시는분이 시간이 없어서 운동 못한다. 약이나 먹을랸다. 이러는건 ㅡ.,ㅡ
>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죠 머리카락이 날수가 없을겁니다.
>
>★ 4. 하루 일일권장량 단백질섭취하고 고추 먹읍시다. 그리고 컴퓨터 많이 하시는분 컴퓨터 조금만 합시다.
>
> 컴퓨터의 키보드랑 마우스에서 전자파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컴퓨터 오래하면 몸이 굉장히 안좋아 질겁니다
>
>
> 젊은 사람들 요즘 머리 많이 빠지는 이유가 대부분 스트레스랑 신체가 건강하지 못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
>몸건강하게 만들어주면 머리는 다시 자랄거라구 믿습니다.
>
>지금 저는 단백질 ,고추 먹고 종합비타민 먹고 컴퓨터 안하고 스트레스 해소 할려구 하루에 1시간씩 달리기 합니다.
>그리고 머리에 톨로이드 바르고 병원에서 1주일에 한번씩 엉덩이에 주사 맏습니다.
>
>조금씩 머리 상태가 좋아 지는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조절 하세요.
>
>재친구 아빠가 머리 대머리 인데 친구 머리숱 무지 많습니다. 스트레스 조절해주시면 대머리 유전자도 늦게 발병한다고 합니
>
>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운동이 최고입니다. 먹는거 잘먹고요. 잘드세요
>
>여러분들 모두, 전부 득모. 아니 머리가 털로 왕창 뒤덮였으면 합니다.
>
>제발 짐승처럼 털이 많아지세요 그럴려면 노력을 하세여 노력을요 약이나 수술에 의존하지 말고요
>
>노력도 안하면서 징징대지 마세여 남자답지 못합니다. 여자분들도 마찬가지고요
>
>모발이식 재가 봤을때나 여러분들도 사진 봐서 알겠지만 절대 만족못할거 같네요.. 너무 밀도가 낮아서요
>
>여러분들 희망을 잃지 마세요. 판도라의 상자에서 제일 마지막에 나온게 희망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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