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무슨 신의 손입니까? 아니면 블랙잭이랍니까?
>세상 어떤 모발이식의도 흉터없이 모근을 채취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흉터제거수술을 받는다면 모를까.
>대한민국 어떤 의사, 어떤 병원이 흉터없이 모근을 채취할 수 있답니까?
>어디 소개 좀 해보시죠? 어이가 실종신고를 내고 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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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5년후 모습이 어떻게 달라져있을까요?
>>>사람의 머리라는건 평생 고정불변이 아닙니다.
>>>지금은 M자라도 나중엔 정수리까지 훤히 벗겨지는 탈모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때 모발이식한 부위만 머리가 남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모발이식이라는게 이식후 1년후 부터 몇년간은 만족감을 줄지 모르겠지만....
>>>계속 탈모가 진행된다면 재수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될 것입니다.
>>>10년후 재수술... 또 10년 후 재수술.....
>>>성형외과에 돈벌어서 꼬박꼬박 갖다 바치는 꼴이 되겠죠.
>>>그래서 남는건 뒷통수의 지워지지 않는 흉터와
>>>계속 진행된 탈모로 앞머리만 남은 괴상한 머리뿐일 겁니다.
>>>
>>>외과의사들이 흉터없이 모근을 추출할 수 있고,
>>>탈모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면 해볼만한 수술이겠죠.
>>>그러나 그건 현대의학으로 100% 불가능한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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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 친구땜에 간혹 대다모를 들어오게 되는데여..이곳을 가끔 들르게 되면
>>>>희망을 가질때도 있지만 기분이 상해 나가는 일도 빈번한것 같습니다...
>>>>제가 처한 일이 아니기에 왈부왈가 하는것 같아 죄송한 일이지만여..
>>>>제가 보기엔 비방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정말 탈모의 소지가 있으신 분들인지 의심이 가기도 한답니다..
>>>>왜 부정적으로만 보시고 글을 남기시는 건지...아님 왜 못믿으시는거죠..
>>>>직접 사진까지 찍어 올려진걸보면 거짓은 아닌듯 싶은데...
>>>>여기오시는 분들은 희망과 용기를 얻고자 들어오는 곳이라 생각이 듭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맘을 가져야 좋은일이 되듯 좋은 눈으로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남자친구두 m자 부위를 수술했는데여..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져 보는 사람들두
>>>>많이 달라졌다 말하기두 하구..혹은 몰랐던 사람들은 탈모얘기는 꺼내지두 않구..
>>>>짐은 수술을 하고나서 삶에 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전보다 더 밝아진 얼굴을 볼수 있답니다.
>>>>저는 물론 제3자 입장에서 글을 올리는거라 무례가 되지 않을듯 싶지만..
>>>>수술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과 짐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수술을 하시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말은여..부정적으로 보시고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께서는
>>>>수술을 준비하시는 분들과 짐 좋은 기대를 갖고 지내는 분들에게 좌절을 주지 않으셨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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