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덕화?
[엠파스뉴스 2005-10-05 11:57:00]
카리스마 넘치는 '작은 장군' 아드보카트 감독에게 대머리 시절이?
아드보카트의 당당한 표정 뒤에는 명장의 위용을 갖추기 위한 인고의 세월이 있었다. 50대 후반에 접어든 아드보카트 감독은 나이가 들기 시작하면서 한올한올 줄어드는 머리숱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그러나 한 모발클리닉 치료를 받은 뒤 1년여 만에 만족할만한 '헤어 스타일'을 갖춘 신사로 거듭났다.
해당 클리닉은 '모범 성공사례'라 할 수 있는 아드보카트 감독을 광고 전면에 내세웠는데, 최근 이 업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치료 과정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이 홈페이지에서 "치료하는데 아프지 않을까 고민했지만 잘못된 생각이었다. 이 클리닉의 치료를 받기로 한 결정은 매우 잘한 일이었다. 치료 결과에 만족한다. 새롭게 변한 내 외모에 대해 주위로부터 덕담을 많이 들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짧지 않은 시술기간을 거쳐 '젊음'을 되찾은 아드보카트 감독이 표류하는 한국 대표팀에도 쌩쌩한 새 바람을 불어넣어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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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클리닉인지 궁금하군요. 혹시 모몽님이나 가발7년차님께서 하신 곳과 일치하시지는 아닐런지 하는 호기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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