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달 제대 23살이라는 꽃다운 나이,,,,,,,,,,,,,,,,,,,
22살 군 복무 당시 후임이 머리 좀 어떻다 라고 하길래 뭔 군대에선 신경 안씀 10일씩 훈련 뛰고 머리 못 감고 떡져 박박긁고
경계병이라 맨날 방탄쓰고 영향을 조금은 받은것 같아여,,,,,,,,,,,,,,
아버지는 50되서 빠지시던데,,,,,,,,,,,,,,,,,,,,,,,,전 몸에 털이 많고 머리안빠질때부터 머리가 간지러운 것 있었는데 유전이라고 예감했져,,,,,,,,,,,,,,,,,,카톨릭 피부과 가서 프페 일주일 니조랄 샴푸,,,,,,,,,,,,,,애몰액 그리고 난다모 그리고 싸이토 맥스
다 제가 번돈으로 흑흑 이런 문제는 부모님과 상의 하면 니보다 머리 요즘 빠지는 애들 많다 이러시고,,,,,,,,,,,,,,,,,,,,
난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데,,,,,,,,,,,,,그래서 일열심히 해서 심자 이런 생각해도 아침에 머리 감을때부터 두려움 짜증
그래서 일도 한달두달 요래 하고 돈도 못 모으고 벌써 전역한지 7개월 됐네여 아 서글퍼여,,,,23살이라하면 어른들은 한창 좋을때네,,,,펄펄 날아다닐나이네 이러는데 이건 뭡니까 놀지는 않을지언정 일도 못하고 있으니.....................
하 7개월동안 돈 모았어도 수술 한번은 했겠네,,,내 자신이 넘 미워여 물론 저 자신이 힘들어서 그랬지만여,,,,,,,,,,,,,,,,,
머리 4개월길렀더니.........그나마 괜찮은데 양쪽은 약간 비네여,,,,,,,,,,,,,,,,아 짱나..머리 심고 싶다.,.꼭 심고 고민할테야,,,,,,,,,
근데 엠자로 타고 올라가면 다 유전인가여,,,,?밖에 나가면 내가 멋있다고 생각했고 항상 자신감 있었는데 이게 뭡니까..
힘듭니다................자신감을 잃는것 그게 젤 짱나여,,,,,,,,,,,,,,,,,,,,,,,,,,
그루지아가 뭐예염 저기 글이 있네여,,,,,,,,,,,,,,,,,,,,,,,,,,,,
한 300이하로 대구에서 머발이식할수 있는 곳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여,,,
제소원은 단하나 30살전 젊을때 만이라도 자신감을 잃고 살고 싶진 않습니다...당당하게 살고 싶어서,,,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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